Close Mobile Menu

(주)메커니즘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44길 25 지성빌딩 3층 (우)04382   사업자등록번호 450-87-00813   대표 백승관
Tel. 02-794-5007   Fax. 02-794-5006   vips@makernism.co.kr

Operated by Makernism Co. Ltd. by Permission of Hearst Communications, Inc., New York, New York, United States of America

Close Mobile Menu
Go to top

Summer Essential

옷차림이 단출해지는 여름, 뭘 입어야 할지 모르겠다면 <맨즈헬스>가 마련한 스타일 가이드를 참고하라. ‘이것만 마련하면 문제없어!’라고 생각될 만한 멋스러운 아이템을 모았으니까. 이 페이지를 펼친 순간부터 진정한 여름이 시작된다.

여름 멋쟁이를 위한 필수 아이템

SILVER WATCH

여름이면 실버 워치에 자연스레 손이 가기 마련이다. 차가워 보이는 금속 재질이
보기만 해도 시원한 데다 장시간 손목에 차도 땀이 찰 일이 없다. 룩의 포인트로
활용하고 싶다면 블루나 그린, 블랙 컬러의 다이얼을 선택한다.

화이트 폴로셔츠 바버, 화이트 팬츠 아르켓, 안경 마스카, 네이비 재킷 에디터 소장품.

블루 & 실버 파워
새파란 다이얼 안에 지구를 형상화한 디테일을 넣어 환경 보존과 지속가능성을 표현했다. 야광 처리된 인덱스와 시곗바늘은 어두운 곳에서도 가독성을 자랑한다. 260만원대 프레드릭 콘스탄트.

여름의 필수품
심해를 떠올리게 하는 블루 다이얼과 실버 브레이슬릿, 불가리 로고 장식의 베젤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여름 워치로 제격이다. 불필요한 기능 없이 큼직한 인덱스와 날짜
표시만 넣어 가독성이 매우 뛰어나다. 600만원 불가리.

푸른 잎을 닮은 워치
싱그러운 계절을 연상케 하는 초록색 다이얼 워치이다. 내구성이 뛰어난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와 밤에도 시간을 확인할 수 있도록 슈퍼 루미노바 디스플레이를 장착했다. 매버릭 라지 그린 다이얼 실버 브레이슬릿 시계 79만원 빅토리녹스.

손목 위의 바다
강렬한 블루 다이얼이 개성 짙은 인상을 심어주는 시계이다. 큼직한 인덱스는 빠르게 시간을 체크할 수 있어 편리하다. 블루와 실버의 조합이 보고만 있어도 청량감 있는
바이브를 전달한다. 136만원 페라가모 타임피스 by 갤러리어클락.

나이트 파티에 제격
블랙 다이얼과 실버 스트랩, 로즈 골드 포인트 베젤의 조화가 고급스럽다. 격식있는 자리나 나이트 파티에 어울리는 워치로 다이얼 안에
캘린더와 스톱 워치 기능을 넣었다. 스피릿 73만8천원 Gc.

강렬한 무브먼트
스켈레톤 무브먼트로 손목에 강렬한 존재감을 선사한다. 정확한 시간을 알려주기 위해 자기장의 영향을 줄이고 충격에 대한 강력한 내구성을 선사하는 특수 기술을 도입했다. 멀티포트 스켈레톤 버티고 138만원 미도.

레트로한 존재감
1970년대 유행하던 워치 스타일을 재현해 레트로풍의 클래식한 무드를 자아낸다. 최대 80시간의 파워리저브를 갖추어 오랜 시간부터 거슬러 내려온 브랜드 최고의 기술력을 실감하게 한다. PRX 파워매틱 80 Hair&Makeup 85만원 티쏘.

POLO SHIRTS

시원함과 격식, 우아함과 경쾌함이 공존하는 폴로셔츠. 룩을 캐주얼하게 만들어주고 칼라가 있어 성숙한 느낌을 주기 때문에 어떤 아이템과 매치해도 멋스러운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화이트 팬츠와 매치하면 깔끔하면서도 시원한 인상을 줄 수 있고, 쇼츠와 매치한다면 경쾌한 리조트 스타일을 뽐낼 수 있다.

버킷 해트 자라. 화이트 팬츠 아르켓.

옐로 컬러로 시선 집중
경쾌한 옐로 컬러와 낙낙한 핏이 돋보이는 폴로셔츠. 촘촘하게 짠 니트
소재로 만들어져 여유로운 리조트 스타일을 연출하기 제격이다.
옐로 폴로셔츠 8만9천원 자라.

내추럴한 매력
크림 컬러의 폴로셔츠는 내추럴하고 깔끔한 느낌을 선사한다. 소맷단에 들어간 블랙 포인트 덕에 심심하지 않은 것도 매력이다. 19만8천원 프레드페리.

근사한 폴로셔츠
청량한 여름 하늘을 닮은 스카이블루의 폴로셔츠. 차분한 톤으로 포멀한 스타일과 매치하면 더욱 근사한 분위기를 낼 수 있다. 10만8천원 바버.

룩의 강렬한 포인트
명도 높은 오렌지 컬러는 밝고 시원한 인상을 준다. 화이트 팬츠와 매치해 깔끔하고 시원한 멋을 더하면 좋다. 12만9천원 타미힐피거 맨.

강렬한 스타일링 포인트
확실한 시선을 사로잡고 싶다거나 영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다면 강렬한 프린팅의 폴로셔츠를 선택한다. 가격 미정 MCM.

산뜻한 무드
스카이블루와 옐로, 핑크와의 산뜻한 조합이 눈길을 끄는 폴로셔츠.
재킷이나 슈트, 팬츠 모두 담백한 것을 골라도 주목을 끄는 룩을 연출할 수 있다. 16만9천원 라코스테 라이브.

계절의 정취를 고조시키는 폴로셔츠
직조감이 도드라지는 소재와 블랙&그레이의 조화가 독특함을 연출하는 폴로셔츠. 오픈 디테일로 우아한 분위기를 배가시킨다.
11만9천원 아르켓.

TOTE BAG

멋을 우선시하는 남자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가방을 고르라면 토트백 만한 것이 없다. 짐을 넣고 빼기에도 토트백만큼 편한 가방이 없는 데다 뭐든 담아도 형태가 쉽게 흐트러지지 않는다. 풀어헤친 셔츠와 슈트 차림 등 다양한 스타일에 근사하게 어울린다.

스트라이프 재킷 자라, 화이트 티셔츠 아웃도어 프로덕츠, 화이트 쇼츠 프레드페리, 화이트 스니커즈 렉켄.

이국적인 존재감
오렌지의 보디 컬러와 그린 월계수 프린팅이 어우러져 이국적이고 화려한 휴양지를 떠올리게 하는 색감 좋은 토트백. 98만5천원 MCM.

심플 토트백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디자인의 토트백은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사랑받는다. 데일리나 비즈니스 스타일에 들기 좋다. 19만9천원 쌤소나이트 레드.

대담한 로고 플레이
트렌디한 스타일을 연출하고 싶다면 큼직한 브랜드 로고에 경쾌한 블루 컬러를 더한 토트백을 선택한다.가격 미정 코치.

의미를 더한 아이템
명도가 높은 옐로 컬러의 토트백은 드는 순간 주변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버려진 천막을 재활용해 만든 소재로 의미를 더한다. 28만8천원 프라이탁.

고급스러움이 포인트
은은한 광택이 고급스러운 무드를 한층 배가시키는 토트백. 깔끔한 디자인에 무게 또한 가벼워 여름뿐만 아니라 사계절용으로 활용하기 적합하다. 188만원 몽블랑.

투 포켓이 주는 실용성
실용성을 중요시하는 남자에게 어울리는 토트백. 전면에 큼직한 두 개의 포켓이 달려 있어 수납에 매우 용이하다. 79만원 투미.

가볍고 단단한 멋
가벼운 무게와 내구성 좋은 소재로
여행이나 운동용으로 활용하기 좋다. 넉넉한 크기에 노트북 수납공간도 따로 있다. 가격 미정 나이키.

SUMMER SHORTS

여느 시즌과 다르게 가장 두드러진 여름 팬츠 트렌드를 꼽으라면 팬츠의 통이 넓어진 것이다. 언더웨어가 보일 정도로 기장이 짧은 쇼츠와 작별을 고한 시즌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너도나도 넉넉한 팬츠를 입기 시작했다. 스타일링하는 팁은 살짝 여유롭고 캐주얼한 요소가 들어간 재킷을 선택한다. 리넨이나 니트 등의 소재와 함께 형태와 무게가 가벼운 것이 좋다.

화이트 티셔츠 아웃도어 프로덕츠, 양말 아르켓, 스니커즈 푸마.

트렌디한 쇼츠
무릎을 덮는 커다란 반바지는 형태와 크기만으로 스타일링의 포인트가 될 수 있다. 오버사이즈 상의를 고르고 종아리까지 오는 양말과 톤온톤으로 스니커즈를 매치한다면 영하고 트렌디한 스타일을 즐길 수 있다. 가격 미정 이자벨마랑 옴므.

보색 대비가 선사하는 즐거움
오렌지와 네이비, 보색 대비가
시선을 사로잡는 쇼츠. 안에 메시 소재의 천이 덧대어져 있어 스윔 쇼츠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9만5천원 파타고니아.

깔끔한 스타일링 마침표
통이 넓은 반바지는 스포티하고
스타일리시한 이미지를 동시에 구축할 수 있다. 오버사이즈 핏의 상의와 함께 매치하면 마른 체형의 결점도 커버된다. 29만5천원 송지오.

실용성이 매력
데일리와 바캉스용으로 이만한
팬츠가 없다. 베이지 컬러로 다양한 스타일의 상의와 매치가 가능하고 물에 젖어도 쉽게 마른다. 4만9천900원 아웃도어 프로덕츠.

전천후 만능 컬러, 네이비
네이비는 유행과 스타일에 상관없이 언제나 즐길 수 있는 색이다. 니트 풀오버로 단정한 이미지를, 하와이안 셔츠로 바캉스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가격 미정 이자벨마랑 옴므.

여름의 데님
룩에 캐주얼한 분위기를 더하기에
데님 쇼츠가 제격이다. 후줄근한 티셔츠는 물론 단정한 셔츠, 블루종, 윈드브레이커 등 어떤 상의를
매치해도 잘 어울린다. 가격 미정
아크네 스튜디오.

경쾌한 서머 팬츠
자칫 밋밋할 수 있는 서머 룩에 강렬한 존재감을 선보이고 싶다면 이만한 바지가 없다. 원색의 물감을 흩뿌린 듯한 프린트가 인상적이다. 가격 미정 디스퀘어드2.

SUMMER SHOES

여름 스타일에 가장 신경써야 할 부분은 바로 슈즈이다. 무덥다고 후줄근한 티셔츠에 슬리퍼를 신다가는 집앞 편의점을 잠깐 나온 사람처럼 보이기 십상이기 때문이다. 스타일에는 완급 조절이 필요하다. 단정하고 우아한 스타일에는 편안한 슬리퍼나 플립플롭을, 스포티하고 편안한 스타일에는 뮬이나 샌들을 신도록 하자.

오픈칼라 셔츠 올세인츠, 데님 쇼츠디스퀘어드2, 선글라스 마스카, 화이트 티셔츠 에디터 소장품.

깔끔한 발끝 포인트
화이트와 그레이 컬러 조합과 가죽과 스웨이드의 믹스 매치가 인상적인 뮬. 착화감도 편안하다. 8만9천원 푸마.

발을 작게 보이고 싶다면
산뜻한 그린 컬러와 화이트 컬러 조합이 눈길을 끄는 뮬. 토캡의 러버 포인트가 발을 작게 보이는 효과를 선사한다. 3만4천원 휠라.

스타일과 편안함을 한번에
가벼운 무게와 훌륭한 착용감, 대담한 애니멀 프린트로 스타일에
활기찬 분위기까지 선사한다. 5만9천900원 크록스.

남자를 위한 샌들
단순하면서도 남자다운 느낌이 물씬 풍기는 샌들 슬리퍼. 데님이나
코튼 팬츠 등 어디에나 다 잘 어울린다. 17만원 닥터마틴.

발이 편한 슬리퍼
폭신폭신한 소재가 발등을 감싸 착용감이 매우 편안하다. 화이트와
블랙의 컬러 조합에 오렌지 벨크로 디테일로 포인트를 더했다. 6만9천원 나이키.

유니크한 마침표
발끝을 꾸미고 싶은 날에 신기 좋은 슬리퍼. 니트와 스웨이드 소재의 믹스 매치, 브라운과 베이지, 옐로 등 내추럴 컬러의 조합으로 독특한 무드를 자아낸다. 11만9천원 컬럼비아.

나만을 위한 플립플롭
에메랄드빛 해변을 닮은 플립플롭. 2~3일 신다 보면 발 모양에 따라 끈이 늘어나고 아치와 뒤꿈치 부분이 발 모양에 맞게 자리잡아 나만을 위한 플립플롭이 된다. 3만9천900원 아치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