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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e than Me, Better than I

조금 더 빠르고 조금 더 강하게, 조금 더 나아가 조금 더 높은 곳을 향해 나아가는 대한민국의 모든 이들을 위해 아식스와 맨즈헬스가 응원합니다.

Stronger_Wrestling 

고대 영어 ‘Wrestlian(비틀다)’을 담은 레슬링Wrestling은 오늘날 ‘붙잡고 넘어뜨리는 스포츠’를 일컫는다. 두 사람이 일정한 규칙 안에서 맞붙는 경기는 상대방의 양쪽 어깨를 동시에 바닥에 닿게 하거나, 심판의 판정으로 승부가 결정된다. 오늘날 레슬링에는 자유형과 그레코로만형 두 종류가 있다. 자유형은 급소를 제외한 상대방 신체의 모든 곳을 공격할 수 있지만, 그레코로만형은 허리 아래의 공격은 반칙이므로 경기의 특색과 기술의 경향이 대조적이라 할 수 있다.

김현우

  • 나이 33세(1988년생)
  • 174cm
  • 몸무게 82kg
  • 종목 레슬링(그레코로만형 77kg급)
  • 2020년 목표 전국체전 금메달, 국가대표 선발
  • 경력 2016 리우올림픽 동메달/ 2014 인천아시안게임 금메달/ 2013 세계선수권 금메달/ 2012 런던올림픽 금메달

두 번의 올림픽을 참가했다. 지금은 세 번째이자 마지막이 될지도 모를 올림픽을 목표로 운동하고 있다. 목표는 단순하다. 운동을 그만둘 때 후회를 남기지 않는 것. 물론 올림픽 금메달에 욕심이 없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욕심이 오히려 방해가 될 수 있어 내려놓으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러기 위해서 한곳만 바라보고 있다. 지난 올림픽에서 나를 넘어뜨렸던 라이벌만을 생각하는 것이다. 지고는 못 사는 성격이다. 일단 그를 넘어야 평생 마음 편히 살 것 같다. 이길 수 있는 방법? 그보다, 지금의 나보다 조금 더 강해지려 최선을 다할 뿐이다.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 내가 찾은 답은 그 하나뿐이다.

Physical Fitness

Grand Slammer

김현우는 2012년 올림픽과 2010년&2013년 아시아선수권, 2013년 세계선수권 그리고 마침내 2014년 아시안게임을 제패하며 국내 세 번째 레슬링 그랜드 슬래머로 이름을 남겼다.


Further_Marathon

마라톤은 1896년 제1회 아테네 올림픽 정식 종목이었으며, 42.195km 거리는 1908년 런던 올림픽부터 채택되었다. 본래 남자만의 경기로 여겨져왔으나 1960년부터 여성 참여 요구가 늘어나며 다양한 대회가 열리기 시작했고, 1984년 LA올림픽부터 여자 마라톤도 정식 종목이 되었다. 도로를 달리는 경기이므로 더위, 공기 오염도, 오르막 및 내리막길 등 환경에 따라 기록이 영향을 받기 때문에 페이스의 안배가 경기의 승패를 좌우한다. 단거리 선수와는 다르게 보폭을 좁게 하고, 불필요한 동작을 최소화하여 힘을 낭비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임예진

  • 나이 26세(1995년생)
  • 151cm
  • 몸무게 41kg
  • 종목 마라톤
  • 2020년 목표 전국체전 금메달, 마라톤 개인기록 경신, 국가대표 선발
  • 경력 2019년 100회 전국체전 5,000m, 10,000m 2관왕/ 2019년 제73회 전국육상선수권 5,000m, 10,000m 2관왕/ 2019년 서울국제마라톤대회 겸 제90회 동아마라톤대회 국내 2위/ 2019년 경기국제마라톤대회 3위

5,000m와 10,000m 종목부터 시작해 지금은 마라톤까지 나서고 있다. 마라톤은 2년 전 개인기록을 세웠고, 지금은 그 기록을 넘어서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20km, 오후 10km를 뛰고, 주말에는 40km를 뛴다. 훈련량이 많다 보니 부상이 잦아 중간중간 휴식기가 잦고, 그 때문에 훈련의 연결성이 떨어져 기록을 끌어올리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훈련 강도를 낮출 수는 없다. 모든 선수가 동일한 강도로 훈련하고 있기 때문이다. 물론 힘들다. 하지만 개인기록을 넘어 한국신기록을 깨는 그날까지 참고 견디면서 스스로를 채찍질할 뿐이다.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그것뿐이다.

Physical Fitness

2h 34m 39s

임예진의 42.195km 개인 최고 기록이다. 100m를 22초로 멈추지 않고 달려야 나오는 기록으로, 시속 16km 속도에 이른다. 여자 마라톤 한국 기록은 2018년의 2시간 25분 41초로, 1997년 2시간 26분 12초의 기록이 깨지는데 21년이 걸렸다.

Faster_Sprint

육상 100m는 1896년 제1회 아테네 올림픽에서 처음 시행된 종목으로, 1928년 암스테르담 올림픽부터 여성 종목이 추가되었다. 코스 너비는 1.25m이며, 결승 라인에 몸통이 가장 먼저 닿는 선수가 우승한다. 결승전은 예선을 통과한 8명만이 나설 수 있으며, 예선 기록 순으로 좋은 기록을 낸 선수가 중앙에 배치된다. 육상 200m는 제1회 아테네 올림픽에서 정식 종목으로 선정되었으나 실제 경기는 제2회 파리 올림픽 대회부터 시행되었다. 여성 종목은 1948년 런던 올림픽부터 채택되었다. 기본적으로 100m 경기와 기술이 같지만, 곡선주로를 달린 후 직선주로로 바꾸어 달려야 하기 때문에 보폭을 너무 크게 하지 않아야 한다. 원심력을 이기기 위해서는 안쪽으로 몸을 기울여야 하는데, 이때 양발의 힘 조절이 필요하다. 순발력과 근지구력을 갖춘 선수가 유리하다.

신민규

  • 나이 21세(2000년생)
  • 176cm
  • 몸무게 75kg
  • 종목 육상 100m/200m
  • 2020년 목표 전국체전 금메달, 한국신기록 수립
  • 경력 2019년 전국체전 200m 금메달/ 2019년 육상 선수권 대회 200m 금메달

지난해 국내 대회 200m 경기에서 금메달을 땄다. 하지만 오롯이 내 실력이라 생각하지 않는다. 당일 내 컨디션이 다른 선수들보다 상대적으로 더 좋았다고나 할까? 운도 좀 따랐다고 생각한다. 여전히 국내 선수들 사이에서 아직은 4~5위 권에 불과하고, 아직 한 번도 국가대표에 선발되지 못했다. 국가대표는 다른 선수들을 이긴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일단 기준 기록을 넘어야만 선발전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그래서 아직은 올림픽을 꿈꾸지 않는다. 매일, 꾸준히, 계속해서 달리고, 그렇게 기준 기록을 향해 나아갈 뿐이다. 그때가 언제가 될지는 알 수 없다. 그때까지 지치지 않기 위해 매 순간 재미있게, 즐겁게 나만의 달리기에 집중하고 있다.

Physical Fitness

10.38s

20.84s

신민규의 100m/200m 개인 최고 기록. 1979년 세워진 10.34초의 100m 한국신기록은 31년이 지난 2010년에 10.31초로 깨졌고, 현재 한국 신기록은 2017년의 10.07초다. 현재 200m 한국신기록은 2018년의 20.40초다. 기존 한국 신기록은 1985년에 세워진 20.41초로, 0.01초 앞당기는 데 33년이 걸렸다.


Higher_Pole Vault

도구를 사용하는 유일한 육상 도약 경기다. 1812년 영국 육상 경기대회에서 하나의 종목으로 채택되었고, 여자 경기는 2000년 시드니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었다. 폴은 표면이 매끄러운 재질이면 어떤 재질도 상관없다. 길이나 두께의 규정도 없다. 현재는 카본 섬유나 유리 섬유 재질이 주를 이룬다. 선수의 체격, 체중, 신장, 스피드 등에 따라 정당한 폴을 선택하게 되는데, 파손의 경우를 대비해 경기장에는 선수마다 3개의 폴을 준비한다. 높이에 관계없이 3회 연속 실패하면 탈락하는 방식으로, 참가 순서는 추첨으로 결정한다. 바의 높이는 점진적으로 올라가는데, 높이에 따른 참가 여부는 선수가 선택한다.

임은지

  • 나이 32세(1989년생)
  • 174cm
  • 몸무게 62kg
  • 종목 장대높이뛰기
  • 2020년 목표 전국체전 금메달
  • 경력 2018 자카르타아시안게임 동메달/ 2014 인천아시안게임 동메달

2014년에는 두 명, 2018년에는 혼자 아시안게임에 출전했다. 세계선수권도 출전했지만 올림픽은 기록 미달로 아직 출전하지 못했다. 2009년 한국 기록을 세웠는데 발목 부상 후 3년간 공백기가 있었고, 이후부터 부상이 잦아 경기력을 끌어올리지 못하고 있다. 사실 선수로서 나이는 많은 편이다. 하지만 파워와 스피드 못지않게 테크닉과 노하우가 중요한 종목이기에 몸이 허락할 때까지 해볼 생각이다. 사실 개인적인 욕심 때문만은 아니다. 이 종목에 새롭게 유입되는 선수들이 적어서 나 같은 선배 선수들이 없으면 맥이 끊길 수도 있기에 책임감이 크다. 선수 생활을 하는 동안 목표는 한국 신기록을 깨고 싶다. 가능과 불가능은 생각하지 않는다. 조금씩 높이 오르다 보면 분명 오르게 될 날이 있으리라 믿는다.

 

Physical Fitness

4.35m

아파트 3~4층의 베란다 창문을 열어놓으면 선수들이 뛰어 넘어올 수 있는 높이다. 임은지의 장대높이뛰기 개인기록으로, 2009년까지 한국신기록이었다. 현재 우리나라 기록은 2012년의 4.41m다.


More than Me, Better than I

아식스는 1949년 “스포츠를 통해 아이들을 건전하게 육성하는데 보탬이 되겠다”는 창업 정신을 바탕으로 탄생했으며, 이러한 정신을 잇기 위해 로마의 작가 유베날리스가 남긴 명구 “건강한 정신은 건강한 육체에서(ANIMA SANA IN CORPORE SANO)”를 인용, 각각의 머리글자를 따 현재의 사명인 ‘ASICS’를 만들게 되었다. 아식스는 ‘True Sport Performance 브랜드’라는 브랜드 포지셔닝을 가지고 오늘날 많은 노력을 펼치고 있다. 아식스 스포츠공학연구소를 통해 쌓아온 데이터로 신기술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고품질 및 고기능의 신발, 의류, 액세서리를 생산하고 있다. 이러한 아식스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육상, 레슬링, 배구 등 다양한 스포츠 종목을 후원하며 선수들의 능력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2020년 7월부터 아식스는 <맨즈헬스> 코리아와 함께 ‘More than Me, Better than I’ 캠페인을 시작한다. 각 분야 최고의 스포츠 선수들과 함께 더 나은 삶을 향해 달려가는 모든 이들을 응원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