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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 A RUNNER’S HIGH!

러너스 하이는 달리기 도중 숨차고 힘든 시점을 넘어 즐거운 리듬감과 함께 엔도르핀이 퍼지듯 온몸에 새로운 힘이 솟아나는 행복한 경험을 말한다. 하늘을 날고 우주를 걷는 듯한 러너스 하이를 만끽하고 싶다면 꽃잎이 날리는 5월의 봄 안에서 지금 당장 러닝을 시작해보자.

(핏걸 김진희) 화이트 그래픽 러닝 티셔츠, 블랙 컬러 3인치 쇼트 팬츠, 핑크 포인트 손목아대, 화이트 미드 삭스, 핑크와 그레이 컬러의 하이페리온 템포 러닝화 모두 브룩스.
(핏가이 최민규) 네온 옐로 그래픽 러닝 티셔츠, 블랙 컬러 우븐 3인치 쇼트 팬츠, 화이트 손목아대, 네온 옐로 미드 삭스, 그레이 컬러의 하이페리온 템포 러닝화 모두 브룩스.

너의 선택을 믿고 달려봐!

최민규(필라테스 강사)@189__cm_k

190cm에 달하는 큰 키와 압도적인 피지컬을 자랑하는 최민규는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 중이다. 그는 새로운 분야의 도전으로 한층 성장했지만, 이것은 더 높은 날아오름을 위한 시작일 뿐이라고 말한다.

블랙 포인트 러닝 캡, 블랙 우븐 후드 바람막이, 3인치 쇼트 팬츠, 미드 삭스, 그레이 컬러의 하이페리온 템포 러닝화 모두 브룩스.

<맨즈헬스> 독자들에게 소개 부탁한다.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최민규이다.

필라테스 남자 강사는 조금 생소하다. 시작한 계기가 있는가?

원래는 퍼스널 트레이너였다. 하지만 새로운 종목에 도전하고 싶은 욕심이 생겨 여러 가지를 눈여겨보던 중 필라테스가 눈에 들어와 시작하게 되었다.

확실히 블루오션이었겠다. 시작한 지는 얼마나 되었나?

맞다. 새롭게 개척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 필라테스 강사를 시작한 지는 이제 2년이 되어 간다.

퍼스널 트레이너 때와는 다르게 어려운 점이 있을까?

모든 게 어렵다. 재활 중심의 운동인 만큼 신체의 작은 변화도 민감하게 따져가며 수업을 구성하는 게 쉽지 않다. 남녀노소 모두 하는 운동이지만, 지나치게 폭넓지 않고 개개인의 차이도 최대한 세심하게 신경쓰며 수업을 진행 중이다.

헬스나 필라테스 외 즐기는 다른 운동이 있는가?

수영을 좋아하고, 실내 운동이 답답하게 느껴질 때는 야외 러닝을 한다. 산책하러 나갔다가도 시원한 바람이 느껴지면 즉흥적으로 가볍게 뛰고 온다. 풍경이 어우러진 야외 러닝을 좋아하는데 석촌호수가 그 장소로 제격이다.

오늘 촬영 중에도 약간의 러닝이 있었다. 기분 전환이 좀 되었나?

평일 낮, 도심 한복판 공원에서의 러닝은 확실히 특별한 경험이었다. 반팔에 쇼트 팬츠 차림으로 달리는데도 바람막이 덕분인지 춥지 않고 상쾌했다. 의상과 러닝화 모두 편안한 핏에 가벼움이 느껴져 더 뛰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선호하는 러닝화 스타일이 있을까?

너무 푹신한 쿠션은 선호하지 않고, 착용 상태에서 발 내부의 편안감을 중시하는 편이다. 오늘 신은 러닝화는 처음부터 끝까지 어떤 불편함도 느껴지지 않았다.

새롭게 도전하고 싶은 분야가 있다면?

지난해 패션위크 때 런웨이에 섰다. 모델이라는 경험이 새로웠고 신선한 자극이 되었다. 기회가 주어진다면 런웨이 모델뿐만 아니라 피트니스 모델로서 도전을 해보고 싶다.

브룩스의 하이페리온 템포 러닝화는 질소 주입된 DNA FLASH 미드솔로 부드러운 쿠셔닝과 강한 반발력을 자랑한다.


러닝의 시작과 끝을 즐거움으로 채워봐!

김진희(롱보드 선수) @kitty_kim_

김진희는 국내외 롱보드 대회에서 여러 차례 1등을 거머쥔 세계적인 롱보드 선수이다. 시작한 것은 끝날 때까지 최선을 다해 해내고야 만다는 그녀는 다시 개최될 대회를 기다리며 오늘도 내일도 1등을 향해 달린다.

화이트 사선 우븐 바람막이, 3인치 쇼트 팬츠, 미드 삭스, 핑크 포인트의 하이페리온 템포 러닝화 모두 브룩스.

<맨즈헬스>와 첫 만남이다. 자신을 소개한다면?

롱보드 타는 김진희이다. 유튜브 채널 <롱보드지니>를 운영하며 모델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롱보드는 어떻게 시작하게 되었나?

고등학교 때까지 발레를 했다. 성인이 되어 비보잉에 흥미를 느끼게 되었고 업으로 삼으면서 관련 뮤지컬로 해외 공연도 많이 다녔다. 우연한 기회에 롱보드를 접하게 되었는데 몸 쓰는 것을 좋아해서인지 어렵지 않게 느껴졌고, 여러 대회에 출전하고 수상을 하면서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되었다.

전 세계인이 모이는 롱보드 대회에서 챔피언을 한 것으로 알고 있다.

처음 롱보드를 시작하고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여러 대회에 참가했다. 운이 좋았는지 계속 1등을 해서 재능을 확인하고 싶어졌고, 연습 후 네덜란드에서 매년 열리는 ‘SO YOU CAN 롱보드댄싱’ 대회에서 챔피언 수상을 했다. 정말 기뻤다.

유튜브에는 어떤 콘텐츠를 업로드하는가?

여행지에서 아름다운 장소를 찾아 그곳에서 롱보드 타는 모습을 영상으로 제작한다. 보통 해외에서 촬영했는데 최근에는 국내의 명소를 찾아다니고 있다. 그 외에도 롱보드 기술 연습, 다른 브랜드와의 협업 영상도 올리고 있다.

체력 소모가 클 것 같다. 병행하는 운동이 있다면?

주 2회 필라테스를 한다. 또 몸의 유연함을 유지하기 위해 여러 가지 스트레칭 도구로 틈나는 대로 몸을 풀어주는 편이다. 몸이 굳어지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오늘 러닝 촬영이었는데 달리기는 어떤가?

다이어트가 필요하다고 생각될 때 러닝을 꼭 한다. 30분에서 한 시간 정도 인터벌로 달린다. 그 어떤 운동보다 효과가 좋다.

꽤 오래 뛰는 편인데 달릴 때 중요하게 생각하는 게 있을까?

오늘 신은 러닝화처럼 발목을 잡아줄 수 있는 접지력 좋은 운동화, 그리고 상의는 바람이 잘 통해야 한다. 움직임이 편안해야 운동도 즐겁게 할 수 있다. 운동의 시작과 끝은 내가 정하는 것이기에 즐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브룩스의 하이페리온 템포 러닝화는 넓고 안정적인 플랫폼으로 발목이나 무릎의 흔들림이 없고 접지력에 강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