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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핏가이 & 핏걸

턱끝까지 숨이 차오르고 가슴이 터지도록 빠르게 달려보자. 분출하는 아드레날린과 함께 내재된 잠재력도 함께 폭발할 것이다.

(핏걸)블랙 컬러의 베이직 싱글렛, 8인치 쇼츠 타이즈, 화이트 런 미드 삭스, 핑크 컬러에 볼록한 미드솔이 특징인 오로라 러닝화 모두 브룩스. (핏가이)블랙 컬러의 베이직 싱글렛, 네온 컬러 우븐 3인치 쇼츠, 화이트 런 미드 삭스, 특별한 쿠셔닝의 오로라 러닝화 모두 브룩스.

우주를 유영하는 듯한 최상의 쿠셔닝
브룩스 오로라Aurora-BL 러닝화

  • 브룩스 블루 라인 랩에서 혁신 기술로 개발한 새로운 스타일의 러닝화
  • 기본 DNA Loft 소재에 공기보다 가벼운 질소를 주입, 가벼움과 최상의 반발력이 특징
  • 미드솔에 글라이드 롤 테크놀로지가 적용되어 매끄럽고 부드러운 발구름을 자랑
  • 이중 분리형 미드솔 구조는 전족부와 후족부에 자유로운 움직임을 구현
블랙 컬러의 베이직 싱글렛, 8인치 쇼츠 타이즈, 화이트 런 미드 삭스, 핑크 컬러에 볼록한 미드솔이 특징인 오로라 러닝화 모두 브룩스.

달려볼까? 더 건강해지기 위해!

윤재원 @hyehwa_elin

<맨즈헬스> 독자들에게 자신을 소개한다면?

스포츠 마케터이자 혜화동 엘린이라는 닉네임으로 활동 중인 윤재원이다.

‘엘린’이라는 닉네임은 어떻게 탄생하게 되었나?

엘린은 행복을 뜻하는 이름이다. 나는 인생에서 행복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 그래서 사용하게 되었다.

평소 가장 즐기는 운동이 궁금하다.

사이클을 가장 좋아한다. 하지만 최근 몸이 약해져 사이클 대신 걷기와 가볍게 뛰기를 병행하며 다시 체력을 올리는 중이다. 덕분에 최근 사이클도 조금씩 탈 수 있게 되었다.

사이클은 언제부터 탔나? 좋아하는 이유가 있을까?

2015년부터이니까 7년 차가 되었다. 자전거에 오르면 마치 내가 어디로든 갈 수 있는 느낌이 들어서 좋다. 내 힘으로 오롯이 달려 목적지에 도달하는 성취감은 정말 행복하다.

달리기는 주로 어디에서 하는가?

집 근처 트랙에서 일주일에 두 번 3~4km 정도 달린다. 평소에는 10km 대회도 나갔고 올해 목표는 하프마라톤 완주이다. 체력이 회복되어 다시 도전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달릴 때 가장 신경쓰는 것은 무엇인가?

최근 발목이 약해져 무엇보다 발목을 보호할 수 있는 제품들 위주로 선택하고 있다. 그런 면에서 오늘 운동화는 합격이다. 특히 접지력과 착지감이 놀랍도록 탁월하다. 발목은 물론 하반신을 단단하게 잡아주는 느낌이 정말 좋았다.

올해 목표가 있다면?

주변에 웰니스 라이프를 전파하는 것. 건강하고 행복해질 수 있는 운동과 라이프스타일의 가치를 전하고 웃음을 주는 따듯한 사람이 되고 싶다.


블랙 컬러의 베이직 싱글렛, 네온 컬러 우븐 3인치 쇼츠, 화이트 런 미드 삭스, 특별한 쿠셔닝의 오로라 러닝화 모두 브룩스.

움직임 속에서 살아 있음을 느껴봐!

천동훈 @insaneaura

<맨즈헬스> 독자들에게 자신을 소개한다면?

부산에 살고 있는 천동훈이다. 금융권에서 일하고 있으며 피트니스 모델로도 활동 중이다.

피트니스 모델 대회는 어떤 계기로 나가게 되었나?

원래 축구 특기생이었다. 부상으로 선수 생활을 그만두게 되었고 회사에 다니며 반복되는 일상에서 전환이 필요했다. 바로 운동을 시작했고 몸에 자신감이 생겼을 때 패션 매거진의 핫가이 선발대회에서 입상했다. 그리고 운 좋게 세계대회까지도 나갈 수 있었다.

축구 선수였다니 놀랍다. 지금도 축구를 즐기는가? 다른 운동은?

물론이다. 일주일에 한두 번 정도 평일과 주말에 시간을 내서 축구를 하고 근력 운동도 열심히 한다. 회사원이지만 피트니스 모델로도 활동하고 있으므로 몸의 근육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무조건 근육을 키우기보다는 건강하고 아름답게 만드는 것이 중점이다.

러닝은 어떤가?

러닝을 포함하여 모든 스포츠를 좋아한다. 특히 축구는 인터벌 훈련이 필수라 오래 달리기보다는 인터벌 훈련의 일종으로 달리기를 즐긴다.

많은 운동화를 신어보았을 텐데 오늘 신은 러닝화의 느낌이 궁금하다.

굉장히 특별했다. 축구를 오래 한 탓에 무릎이 예민하고 약하다. 하지만 브룩스 러닝화는 다리 전체를 단단하지만 푹신하게 잡아주어 뛰는 것과 착지에서 보호받는 기분이 들었다. 일반적인 러닝화와는 확연히 다른 내구성이 느껴진다.

나에게 운동이란 무엇인가?

삶의 활력소이다. 아무리 피곤하고 화나는 일이 있어도 밖에 나가 달리며 땀을 흘리고, 무거운 것을 들어올리다 보면 쌓였던 모든 것이 해소된다. 몸을 움직이는 모든 활동이 즐겁고 모델 일과 어우러져 행복한 시너지가 발산되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