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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분 9초의 비밀

모든 스포츠 선수가 전력 질주의 필요성을 받아들이기 시작했다. 칼로리 소모는 물론 더 강력한 운동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전력 질주 기술을 배워야 할 것이다.

아식스, 정신 건강 지수 발표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아식스에서는 2022년 전 세계인을 대상으로 정신 지표를 분석하는 ‘정신 건강 지수’ 연구를 진행했다. 이 연구를 통해 나라별, 연령별, 성별의 구분에 따라 얼마나 운동을 하고 있는지, 그리고 그러한 활동이 정신 건강에 어떤 직접적 영향을 미치는지에 관해 중점적으로 들여다보았다. 전 세계인의 심리 상태와 운동 사이의 연관 관계를 살펴보는 연구는 이번이 최초이며 오스트레일리아, 브라질, 중국, 프랑스, 독일, 인도, 이탈리아, 일본, 네덜란드, 싱가포르, 스페인, 스웨덴, 태국, 아랍에미리트, 영국, 미국 총 16개국에서 3만7천 명이 참여했다.

정신 건강 지수는 긍정, 여유, 집중 등 10가지 인지 및 정서적 특성에 대한 누적 평균 점수를 기반으로 100점 만점으로 계산되었다. 조사 결과 장년층 및 노년층 세대(57세 이상)가 Z세대(18∼24세)보다 더 많이 움직이고 있음이 밝혀졌고 15분 9초 동안의 운동만으로도 정신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을 알아냈다. 이번 연구를 이끈 킹스칼리지 런던의 브렌던 스터브스Brendon Stubbs 박사는 “일반적으로 변화를 체감하기 위해서는 오랫동안 운동해야 한다는 인식이 있었다. 그러나 우리는 이것이 사실이 아님을 증명했다. 실제로 긍정적인 영향을 경험하는데 필요한 것은 단지 15분 이상의 움직임이었다. 연구 결과를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가벼운 운동을 통해서도 긍정적인 영향을 얻을 수 있음을 알리고 함께 운동을 시작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15분 9초의 발견에 영감을 얻은 아식스는 ‘15:09 업리프트 챌린지Uplift Challenge’를 시작했다. 전 세계 중장년 육상 선수들로 구성된 업리프트 앰배서더들은 운동의 긍정적인 에너지로 세계를 움직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67 vs 59

세대별 정신 건강 점수 전 세계 16개국 3만7천 명의 정신 지표를 분석한 결과 57세 이상이 18∼24세의 Z세대보다 일주일에 거의 1시간가량 더 많이 움직이며 정신 건강 점수도 더 높다. •57세 이상 67점 •Z세대(18~24세) 59점

68 vs 56

활동가와 비활동가의 평균 정신 건강 점수많이 움직일수록 정신 건강 점수가 더 높다. •활동적인 사람의 평균 정신 건강 점수 68점 •활동적이지 않은 사람의 평균 정신 건강 점수 56점

15분 9초

긍정적인 영향을 경험하는데 걸리는 운동 시간. 전 세계 사람들 대부분이 운동으로 긍정적인 효과를 경험하는데 필요한 최소한의 시간을 30분으로 인식했다. 반면, 아식스는 연구를 통해 기분을 북돋우는 효과를 느끼기 시작하는데 필요한 것은 단지 15분 9초임을 증명했다.

15:09 업리프트 챌린지

‘15:09 업리프트 챌린지’는 15분 9초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아식스가 시작한 캠페인이다. 중장년층으로 구성된 전 세계 업리프트 앰배서더들은 운동을 통해 이들이 느낀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파하며 세계를 움직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탈리아의 스테파노 발디니, 미국의 디나 캐스터, 일본의 노구치 미즈키, 소말리아의 아브디 빌레 등 유명 육상 선수들이 ‘15:09 업리프트 챌린지’의 앰배서더로 활동 중이다. 아식스는 6월 동안 15분 9초 운동을 통해 #Liveuplifted를 경험하는 방법을 공유하는 캠페인을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