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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플루언서 오동규의 자신감

어렸을 때는 운동선수를 꿈꿨다. 그리고 <맨즈헬스> 쿨가이를 거쳐 현재는 164만 명의 구독자를 가진 유튜브 채널 <올블랑TV>의 루이스가 되었다. 그는 그저 꿈을 꿨고 자신이 그린 미래를 믿었으며 그대로 나아갈 뿐이다.

유튜브 채널에서 홈트레이닝을 검색하면 제일 먼저 나오는 영상이 있다.<올블랑TV>의 홈트레이닝 영상이다. 모든 영상의 조회수가 1만을 훌쩍 넘고 기차에서 할 수 있는 홈트레이닝 방법부터 놀이기구 타기 전 25분 걷기 홈트까지. 보는 이로 하여금 자동 클릭하게 만드는 영상들이 대부분이다. <올블랑TV>를 만드는 (주)올블랑의 중심에는 오동규 이사가 있다. 운동을 시작한 지 10년째, <맨즈헬스> 쿨가이를 시작으로 군살 없는 핫보디를 꾸준히 관리해온 지 4년째다. 365일 언제나 시즌이라는 그는 “운동할 때가 제일 즐겁고 행복하다”라고 말할 만큼 운동에 대한 예찬이 가득했다.

재킷, 화이트 티셔츠, 화이트 팬츠 모두 파블랑. 스니커즈 개인 소장품.

WORK

(주)올블랑을 유튜브 채널 <올블랑TV>로 정의하기엔 뭔가 더 큰 범주에 있는 듯하다.

올블랑TV는 (주)올블랑이라는 기업에서 운영하는 미디어 채널 중 하나다. 모두를 의미하는 영어의 ‘All’과 새하얗다를 뜻하는 프랑스어 ‘Blanc’의 합성어다. 새하얀 사람들에게 건강한 색을 입히겠다는 뜻을 담았다. (주)올블랑은 올블랑TV 외에도 유튜브 채널 <파블랑>과 동명의 패션 브랜드 ‘파블랑’을 운영하고 있다. 기막히게 멋지다는 뜻의 ‘Fabulous’와 프랑스어 ‘Blanc’의 합성어다. 이외에도 다양한 SNS 플랫폼뿐만 아니라 커머스 사업까지 연계해 진행하고 있다.

164만 명의 구독자를 가진 <올블랑TV>는 국내 홈트레이닝 채널 중 인기가 많다.

2017년 <맨즈헬스> 쿨가이 선발대회에서 만난 동료, 형들과 함께 올블랑TV의 전신이라 할 수 있는 ‘올블랑핏’을 만들었다. 신사동 가로수길에 사무실을 꾸렸는데 주말에 직장인들이 함께 운동할 수 있는 동호회 활동을 진행했다. 그때 우연히 타바타 하는 방법을 영상으로 촬영해서 페이스북에 올렸는데 며칠 만에 조회수 300만을 넘기며 큰 주목을 받았다. 그래서 유튜브 채널에도 선보이게 되었고 그것이 올블랑TV의 시작이었다.

주로 홈트레이닝 방법을 다루는 듯하다.

시작부터 메인 콘텐츠는 홈트레이닝이었다. 5G와 스마트폰의 발달, 미세먼지 등으로 실내 운동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영상으로 운동을 배우는 사람들이 늘어날 것이라고 예측했다.

피트니스 콘텐츠를 기획할 때 어디서 영감을 얻는지 궁금하다.

해외 영상을 참고한다. 특히 미국 영상을 많이 보는데 국내에 아직 소개되지 않은 홈트레이닝 동작들이 많다. 그 외에는 실생활에서 아이디어를 얻거나 기존 홈트 동작에서 응용하는 편이다.

<올블랑TV>는 해외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나?

처음 시작할 때부터 유튜브 플랫폼에는 국경이 없기 때문에 국내 구독자로 타깃층을 제한하지 말자고 서로 이야기했다. 자막과 제목, 음악까지 모두 영어와 팝송을 사용한다. 그래서 해외 구독자들이 더욱 친숙하게 느껴질 것이다. 게다가 올블랑을 이끄는 우리 4명 모두 해외에서 생활한 경험이 많았기 때문에 해외 문화에 익숙해져 있었다.

글로벌과 국내 콘텐츠의 다른 점은 뭐라고 생각하나?

국내는 교육 방송처럼 독자들에게 최대한 친절하게 설명하려는 경향이 강하다. 앵글이나 영상 분위기도 차분하다. 반면 해외 콘텐츠는 설명을 생략하고 최대한 동작에 집중해서 보여준다. 역동적이고 카메라 무빙도 많이 움직이며 다양한 카메라 기술을 활용한다.

<올블랑TV> 하면 역시 타바타 운동을 빼놓을 수 없다. 타바타 콘텐츠에 대해 소개한다면?

짧은 시간 안에 고강도로 운동해 칼로리를 크게 소모할 수 있는 운동이다. 올블랑TV에서 제일 유명한 콘텐츠는 ‘4분 타바타’인데 20초 운동하고 10초 쉬는 것을 8번 반복한다. 이렇게 하면 4분이 나오는데 1시간 운동한 만큼의 칼로리 소모 효과가 있다.

원래 타바타 운동을 좋아했나?

예전부터 타바타로 유산소 및 근력 운동을 해왔다. 피트니스 센터에 가지 않고도 영상만 있으면 할 수 있기 때문에 집에서 시간이 날 때마다 자주 했다.

<올블랑TV>의 타바타 운동으로 체지방을 감량한 팬들이 많을 것 같다.

너무 많다. 몇몇 구독자들은 비포 & 애프터 사진을 DM으로 많이 보낸다. 운동 인증샷을 보내주기도 하고 체중 감량 사진과 함께 인스타그램 태그를 해주기도 한다. 올블랑 덕분에 체지방이 많이 빠졌다며 감사의 선물과 편지를 해외에서 보내오기도 한다. 이럴 때마다 참 뿌듯하다.

COVID-19만 아니었다면 국외에서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았겠다.

(주)올블랑은 다이아TV 소속이다. 다이아TV에서는 크리에이터들을 위해 다이아 페스티벌을 태국이나 미국, 일본 등 세계 각지에서 개최한다. 작년에는 미국과 일본, 러시아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취소되었다. 현지 팬들과 만나서 운동하고 소통하며 시간을 보내려고 했는데 무산되어서 참 아쉬웠다.

<맨즈헬스> 5월호의 테마는 ‘여름을 위한 베스트 보디’이다. <맨즈헬스> 독자들에게 이것만은 꼭 해야 하는 홈트레이닝 운동법을 추천한다면?

올블랑TV의 ‘풀바디’ 운동법을 추천한다. 제일 인기 있는 영상 중 하나다. 이거 하나면 칼로리를 제대로 버닝할 수 있다. 체력 증진, 다이어트, 근력 향상 등 다양한 효과도 얻을 수 있다.

(주)올블랑에서는 다양한 사업을 연계하고 있다. 사업 영역을 소개한다면?

최근에는 건강한 형제들과 협업해 굿즈도 만들어서 커머스 사업으로 영역을 확장 중이다. 4단 악마매트는 기존 운동 매트와 달리 푹신푹신한데 발목과 무릎 등 관절이 안 좋은 사람들이 안전하게 운동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추후에는 올블랑 어패럴, 건강식 등 다양한 피트니스 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주)올블랑의 목표가 있다면?

전 세계 사람들이 우리의 콘텐츠를 보고 우리 제품을 사용하면서 건강해지는 모습을 그려나가고 있다.

유튜브 채널 및 다양한 분야에 도전하는 수많은 청춘들에게 선배로서 한마디 한다면?

무엇보다 끝까지 버티는 것이 중요하다. 유튜브의 경우 어떤 콘텐츠가 인기를 끌지 모른다. 꾸준함이 중요하다. 되도록 혼자 하는 것보다는 마음 맞는 사람들과 함께 하는 것을 추천한다. 내 경우도 방향성이 같은 사람들끼리 하다 보니 서로 기운을 북돋아주면서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 그리고 초반에 타깃층과 콘셉트를 잘 잡는 것도 중요하다. 내가 하고 싶은 분야에 대해 시장 조사를 해보고 면밀히 검토한 뒤 실행해보라.

(주)올블랑이 건강한 형제들과 협업해서 만든 4단 접이식 악마매트 14만9천원 건강한 형제들. 슬리브리스, 팬츠, 스니커즈 모두 개인 소장품.

LIFESTYLE

<맨즈헬스>와 유독 인연이 깊다. <맨즈헬스> 쿨가이 11기 출신으로 그동안 꾸준히 맨즈헬스 촬영에 선뜻 나섰다. 독자들에게 본인에 대한 소개를 한다면?

루이스라는 이름으로 올블랑TV에서 대다수 운동 콘텐츠 모델로 나서고 있다. 직함은 (주)올블랑 콘텐츠 총괄이사 겸 파블랑의 디자이너이다. 그 외에 틱톡,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SNS 플랫폼을 이용해 콘텐츠를 기획해 만들고 있다.

한 회사의 이사이자 콘텐츠 기획자, 디자이너, 인플루언서 등 수식어가 정말 많다. 이 중에서 자랑스러워하는 수식어가 있을까?

(주)올블랑 콘텐츠 총괄이사이다. 모든 일이 (주)올블랑에서 시작되었고 이루어졌기 때문이다. 지금도 열심히 일하는 중이기도 하고.

요즘 하루를 어떻게 보내고 있나? 하루 일과를 소개해달라.

새벽 5시 30분에 일어나서 웨이트 트레이닝이나 수영을 하고 사무실에 출근해 일을 한다. 간간이 유튜브 채널 영상도 촬영하고 상품 및 콘텐츠 기획도 하며 파블랑 제품의 디자인도 직접 한다. 시장 조사 및 제품 구상도 하고 운동 프로그램도 만든다.

<맨즈헬스> 쿨가이로 소개된 지 벌써 5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는데 그때와 비교해 몸이 더욱 좋아졌다. 몇 년 동안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인데 관리하는 이유가 따로 있는 것인지 궁금하다.

매일 올블랑TV 영상 콘텐츠를 촬영해야 하기에 한시도 운동을 소홀히 할 수 없다. 그래서 매일 운동한다. 조금이라도 게으르거나 몸이 망가지면 콘텐츠 퀄리티와 직결된다. 일의 연장선으로 생각하고 운동하지만 다행인 것은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다는 점이다. 운동할 때가 가장 행복하다.

쿨가이 선발대회에 나가기 전에 오동규는 어떤 사람이었나?

운동을 좋아했던 호텔경영학 전공의 유학생이었다. 웨이트 트레이닝에 관심이 많아서 피트니스 대회를 많이 준비했고 참가하기도 했다. 트레이너는 아니었고 피트니스 모델 일을 간간이 하고 있었다.

인생에서 운동이란 빼놓을 수 없는 취미였겠다.

어렸을 때 운동선수가 꿈이었다. 유학을 가면서 그 꿈을 포기했지만 미련이 계속 남아 있었다. 그러다 <맨즈헬스> 쿨가이 10기 출신의 범필이 형이 어학연수를 왔다. 웨이트 트레이닝을 전문적으로 했던 탓에 몸이 정말 멋있더라. 나름 중국에서 미식축구도 하고 어릴 적부터 수영을 열심히 해왔는데 웨이트 트레이닝으로 다져진 몸을 보고 충격받았다. 웨이트 트레이닝에 푹 빠진 것은 그때부터였던 듯싶다.

꾸준히 지켜오는 자신만의 룰이 있다면?

1일 1회 운동하기다. 아무리 바빠도 새벽에 운동은 꼭 한다. 운동으로 하루 일과를 시작하는 셈이다. 새벽 촬영이 있어 부득이하게 운동을 하지 못하는 경우에는 일과 중간에 한다거나 퇴근하고 반드시 수영이든 웨이트 트레이닝이든 한다. 그리고 분기별로 보디 프로필 사진을 찍는다. 동기부여를 위해서다. 이렇게 이벤트를 만들어놓아야 좋은 보디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다.

운동을 죽어도 가기 싫은 날에는 어떻게 하나?

수영이라도 간다. 잠을 줄이는 한이 있더라도 운동은 꼭 하는 편이다. 안 그러면 컨디션 관리가 힘들다.

자신만의 운동 루틴이 있다면?

가슴, 등, 어깨, 하체 등 4분할로 강하게 밀어붙인다. 무게도 체중에 비해서 많이 치는 편이다. 드롭세트를 선호하는데 예를 들어 데드리프트를 한다고 하면 60kg, 80kg, 100kg, 120kg 순으로 무게를 들고 역순으로 내려온다. 하지만 벌크업을 하지는 않는다. 몸이 너무 커지면 옷을 입었을 때 맵시가 안 좋기 때문이다.

슬리브리스, 팬츠, 스니커즈 모두 개인 소장품.

NUTRITION

운동과 식단은 뗄 수 없는 관계다. 식단 관리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나름 식단 관리를 하지만 탄수화물과 단백질, 지방을 정량대로 챙겨 먹지 않는다. 간헐적으로 하고 있는데 예를 들어 점심이나 저녁을 과하게 먹었다면 한 끼는 거르는 등 유연하게 하고 있다. 치킨, 피자, 심지어 야식도 먹는다. 대신 하루 칼로리를 조절한다. 먹고 싶은 것을 먹고 운동을 열심히 하자는 주의다.

단백질을 따로 챙겨 먹지 않나?

운동 직후 단백질 보충제를 먹는다. 하루에 단백질을 챙겨먹는 순간은 딱 이때뿐이다.

보통 시즌과 비시즌으로 나누어 관리하는데, 365일 유튜브 영상을 촬영해야 하는 사람에게는 언제나 ‘시즌’ 아닌가?

운동 초반에는 하루 섭취하는 탄수화물과 단백질, 지방의 양을 정해 꼬박 실천해왔다. 대회 준비를 할 때는 그 누구보다 식단을 엄격하게 구성했다. 그러다 보니 몸은 좋아질지 몰라도 정신 건강이 안 좋아지더라. 그다음부터는 유연하게 칼로리를 조절해 먹는 편이다. 그래도 몸은 좋아지니까.

여름을 위해 핫보디를 준비하는 독자들에게 식단 조언을 한다면?

밀가루로 만든 음식이나 튀김, 기름진 음식, 국물 등을 가급적 피해주고 현미밥 등의 GI 지수가 낮은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일반식을 먹을 경우 반찬 위주로 먹는다. 사실 탄수화물 양을 줄이고 열심히 운동하면 체지방이 어느 정도 빠진다. 중요한 점은 너무 타이트한 식단 관리가 오히려 다이어트에 방해될 수 있다. 먹고 싶은 음식을 먹으면서 그만큼 운동을 열심히 하면 된다.

다양한 보충제를 먹어봤을 것 같은데 보충제를 선택하는 기준이 있나?

우선 먹었을 때 속이 불편하거나 피부 트러블이 생기면 먹지 않는다. 맛도 중요시 여기는 편이다. 맛이 있어야 질리지 않고 오래 먹을 수 있다.

식물성 단백질 보충제에 대한 견해도 듣고 싶다. 비건 트렌드와 더불어 영양을 꼼꼼하게 따지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식물성 단백질 보충제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미국에서는 비건 시장이 크게 성장했다. 머지않아 국내의 비건 시장도 급속도로 발전할 것이다. 식물성 단백질 보충제에 대한 질문도 여기저기에서 들을 정도로 예전보다 관심이 많아졌다.

동물성 단백질 보충제와 비교하면 어떤가?

동물성 단백질 보충제는 따져봐야 할 성분들이 많다. 우유만 먹으면 속이 더부룩해지는 유당불내증 환자라면 더욱 꼼꼼히 살펴봐야 한다. 게다가 이것저것 첨가한 성분이 많아 자칫 부작용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 반면 식물성 단백질 보충제는 성분이 클린하고 안전하기 때문에 누구나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단백질 합성도 동물성 단백질 보충제와 비교했을 때 효과가 전혀 뒤처지지 않는다.

유기농 식물성 단백질 보충제 올게인을 마셔봤는데 기존에 먹던 단백질 보충제와 다른 점이 있다면?

확실히 동물성 단백질 보충제를 마셨을 때보다 몸이 가벼워지는 느낌이다. 개인적으로 성분에 민감한 편인데 유기농 식물성 단백질 보충제 올게인은 미국 농무부USDA 유기농 인증을 받아 성분이 안전하고 천연 원료로 만들어져 안심하고 먹을 수 있었다.

신체가 반응하는 결과와 느낌도 좀 다를 것 같다.

목넘김이 편하고 성분이 깨끗한 이유인지 맑고 가볍다는 느낌이다. 기존에 먹던 단백질 보충제가 거북하거나 부담스럽다면 단연 유기농 식물성 단백질 보충제 올게인을 추천한다. 확실히 몸이 가벼워지고 장 트러블을 유발하지 않으며 유기농 식물성 단백질 보충제라 마실수록 건강한 느낌도 든다.


전 성분 오가닉, 천연 원료의 깨끗한 식물성 프로틴
유기농 식물성 단백질 보충제 올게인

  1. 유기농 단백질 원료 원료 95% 이상이 유기농, 천연 원료로 이루어진 유기농 식물성 단백질 보충제이다. 미국 농무부USDA 유기농 인증 제품으로 타 단백질 원료보다 확연히 다른 품질 차이를 보여준다.
  2. 유기농 식이섬유를 함유한 단백질 식이섬유를 함유한 유기농 식물성 단백질 보충제 올게인은 장운동 촉진, 콜레스테롤 저하, 식후 당분의 흡수 속도 조절, 포만감으로 인한 과식 방지 등 장점이 많다. 흡수 속도가 빨라 인슐린 급상승을 일으키는 유청 단백질 대신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다. 소화가 편하고 알레르기 유발 성분, 유전자 변형 원료, 동물 성장 촉진 호르몬 등의 영향으로부터 안전하다.

전 성분을 유기농 천연 원료로 만든 깨끗한 식물성 프로틴. 1일 1회, 2스푼을 물에 타서 마시면 21g의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다. 올게인 오가닉 플랜트 베이스 920g 4만9천원.


2스푼 기준 217kcal의 탄수화물과 20g의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어 한 끼 식사 대용으로 좋다. 올게인 오가닉 밀 뉴트리션 912g 5만6천원.


올게인에 관한 자세한 정보 및 구매는 공식 홈페이지(orgainkorea.com)와 인스타그램(@orgain.korea)에서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