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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할 때, 자몽하세요!

우리나라에서는 다이어트 과일로 과소평가되었지만, 자몽의 효능은 생각보다 더 무궁무진하다. 제철 과일이 몸을 건강하게 만들듯 시즌을 맞이한 영양 가득 1월 자몽으로 신체 면역력을 펌핑하라.

매일 자몽으로 깨어나자

새콤달콤함 속 쌉쌀한 맛을 머금은 자몽은 감귤류에 속하는 열매이다. 우리나라에서는 다이어트 식단으로 이름이 알려졌고 주스나 과일청 같은 가공식품으로 더 사랑받고 있지만, 해외에서는 아침식사에 제공될 정도로 건강 과일로 이름나 있다. 지금부터 알려주는 자몽의 숨겨진 효능을 알게 된다면 제철을 맞이한 생 자몽을 당장 사러 나가고 싶어질 것이다.

자몽은 과일이기 때문에 혈당이 높다?NO
자몽의 혈당지수는 34이다. 이 수치는 저혈당으로 분류되며 감, 파인애플, 바나나보다 낮다. 혈당지수가 낮은 만큼 인슐린의 과다 분비로 인한 체지방 축적도 방지할 수 있다.

자몽은 다이어트 과일일까?YES
자몽 특유의 쌉싸름한 맛은 나린진Naringin이라는 성분 때문인데 이것은 지방분해 단백질을 활성화해 체지방 분해를 촉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호불호가 갈리는 특유의 향은 교감신경을 활발하게 하고 식욕 억제를 일으켜 과식을 막아준다고 한다. 낮은 칼로리, 풍부한 식이섬유를 함유하고 있는 자몽은 체중 감량에도 도움을 준다.

면역력을 올려줄까?YES
자몽은 면역력 관리에 필수인 비타민C를 가득 담고 있다. 하루에 한 개만 먹어도 성인 비타민C 하루 권장섭취량 100㎎을 충족할 만큼 풍부하기 때문에 매일 하나씩 먹으면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비타민C는 겨울철 감기를 예방하고 신진대사를 돕는 이로운 영양소이기 때문에 면역력을 끌어올리고 싶다면 충분한 섭취가 필수이다.

1월부터 4월까지 플로리다 자몽

미국 플로리다는 뜨거운 햇살과 풍부한 강수량, 고온 다습한 기후로 자르는 순간 달콤한 과즙이 뚝뚝 떨어지는 싱그러운 자몽을 생산하기로 유명하다. 특히 1월부터 4월까지는 플로리다 자몽의 피크 시즌이다. 플로리다 자몽은 인위적인 자극 없이 건강하게 재배한 탓에 보이는 흠집은 영광의 상처라고 불릴 만큼 플로리다 자몽만의 차별화된 상징이 되었다. 얇은 껍질 속 가득 찬 과육과 과즙은 건강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영양소를 다량 함유하고 있어 하루에 한 개씩만 섭취해도 신체 면역력을 충전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