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Mobile Menu

(주)메커니즘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44길 25 지성빌딩 3층 (우)04382   사업자등록번호 450-87-00813   대표 백승관
Tel. 02-794-5007   Fax. 02-794-5006   vips@makernism.co.kr

Operated by Makernism Co. Ltd. by Permission of Hearst Communications, Inc., New York, New York, United States of America

Close Mobile Menu
Scroll Down
Scroll Down
Go to top

줄리엔 강의 몸매 유지 노하우

관리하는 남자의 정석 루틴으로 늘 등장하는 ‘꾸준한 운동과 식단 조절’은 이론에 불과하다. 평생 탄탄한 몸매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자신만의 특별한 룰이 필요하다. 끊임없는 자기 관리로 핏가이의 롤 모델로 자리잡은 줄리엔 강, 그는 어떤 자기 관리 노하우를 가지고 있을까?

키 194cm에 어깨너비 61cm, 다부진 체격의 압도적인 피지컬을 자랑하는 줄리엔 강. 운동에 대한 영상을 직접 기획해 만들고 인기 유튜브 예능 <가짜사나이2>에 자원해 출연하는 등 자타공인 운동 마니아로 유명하다. 그가 몸매 유지를 위해 매일 실천하고 있는 것은 운동과 섭취다. “시즌과 비시즌으로 따로 나누어 관리하지 않아요. 물을 하루에 3~4L 이상 마시고 꾸준히 운동하며 좋은 성분의 단백질 보충제를 섭취하는 것이 관리 방법입니다.”

방송인이자 유튜버로도 맹활약 중이다. 요즘의 일상은 어떤가?

개인 유튜브 채널인 ‘엔강 체험Kang Experience’의 콘텐츠를 만들고 예능 프로그램 및 영화 촬영이 한창이다. 바빠도 운동은 일주일에 5~6번 꼭 하는 편이다. 그중에서 헬스는 한두 시간 정도 하고 가끔 등산도 간다.

그러고 보니 SNS에 올린 상의를 탈의하고 등산한 사진이 화제를 모았다. 등산이나 수영, 헬스 등 다양한 운동을 하는 걸로 유명한데 줄리엔 강은 어떤 운동을 선호하나?

가장 선호하는 운동은 단연 웨이트 트레이닝이다. 워터 스포츠 브랜드 모델을 오래해서 수영과 프리 다이빙도 즐기는 편이다. 앞으로 하고 싶은 운동은 철인 3종 경기이다. 도전 의식을 불태우고 내 한계가 어디까지인지 도전해보고 싶다.

웨이트 트레이닝은 처음에 어떻게 접하게 되었나?

한국에 오기 전, 16살 때 캐나다에서 친한 형들을 따라 동네 피트니스 센터를 처음 가봤다. 그때는 어떻게 운동하는지 전혀 알지 못했다. 피트니스 센터의 친한 형들과 트레이너들에게 운동법을 물어보며 자연스럽게 익히게 되었다.

운동 관련 콘텐츠를 직접 기획해 만들고 2017년 피트니스 대회 ‘올스타 클래식’에 참가해 클래식 모델 부문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운동에 대한 열정이 남다른데 헬스는 주로 혼자 하나? 주로 어떤 경로로 운동을 배우는지 궁금하다.

헬스는 주로 혼자 하는 것을 선호한다. 퍼스널 트레이닝은 예전에 받아본 경험은 있다. 아무리 숙련자라도 새로운 루틴과 운동법을 통해 자극을 받고 다양한 정보를 알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운동이나 영양 관련 정보는 해외 유튜버들의 영상을 많이 참고하는 편이다.

다이어트를 결심한 <맨즈헬스> 독자를 위해 팬데믹 시대에 추천하는 운동이 있다면?

단연 홈트레이닝이다. 케틀벨 하나만 있어도 충분히 집에서 운동할 수 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추천하자면 등산이다. 얼마 전에 등산을 다녀왔는데 답답한 실내를 벗어나 맑은 공기와 함께 지구력도 길러주고 유산소 및 하체 운동을 할 수 있어 매우 좋더라.

대부분 사람이 2021년 목표로 체중 감량을 결심했으나 이때쯤 결심이 흐트러진다. 체중 감량을 위해 조언한다면?

너무 큰 목표를 잡는 것보다 작은 목표를 세워 조금씩 꾸준히 하는 것을 추천한다. 초반에 원대한 계획을 세워두면 금방 지치게 되는 것 같다. 결국 폭식을 불러일으키고 요요현상이 생긴다. 대단한 운동과 식단 조절보다는 지금 당장이라도 가벼운 맨몸 운동부터 하는 것을 권한다.

멋진 몸매를 만들기 위해서는 운동뿐만 아니라 영양도 매우 중요하다. 식단 관리를 하는가?

유별나게 영양 성분을 꼼꼼히 따져가며 챙겨 먹는 것보다 기본적으로 백설탕과 정제된 탄수화물을 피하는 편이다. 단, 단백질만은 신경써서 챙겨먹는데 주로 프로틴 셰이크로 보충하는 편이다.

보충제는 단백질을 음식으로 섭취하기 힘들 때 좋은 대안이다. 평소에도 보충제를 자주 먹는지 궁금하다.

외부 촬영이 많고 스케줄이 유동적이라 끼니를 제대로 챙겨먹기 힘들다. 이럴 때 프로틴 셰이크가 매우 유용하다. 거의 매일 먹는 편이다.

보충제를 하루 중 언제 먹으면 좋을지에 대해 많은 사람이 궁금해한다. 줄리엔 강은 하루 중 언제가 제일 좋다고 생각하나?

딱 한 번 마신다고 한다면 당연히 운동 후다. 추가로 먹는다면 아침과 저녁, 식후에 시간이 좀 지나고 먹는 것을 추천한다.

수많은 보충제를 먹어봤을 것 같은데 보충제를 고르는 기준을 알려달라.

보충제가 어떤 성분을 함유하고 있는지부터 품질 확인 등을 살펴본다. 특정 알레르기가 없는지, 섭취 후 소화가 잘되는지 등 나에게 맞는지에 대한 여부부터 알아야 한다.

올게인 광고 모델로 발탁되기 이전부터 식물성 단백질을 먹었나?

다양한 식물성 프로틴 셰이크를 먹었는데 대부분 맛이 없었다. 지금까지 먹어본 식물성 보충제 중에서 올게인 제품이 제일 맛있었다. 사실 다양한 보충제 브랜드에서 광고 모델 제안이 들어왔지만 올게인을 선택한 이유이기도 하다. 주변 지인들에게 선물했는데 모두 맛있다고 한다.

올게인 보충제는 어떤가? 특장점을 설명한다면?

앞서 이야기했듯 맛있다. 맛은 보충제를 고르는 가장 중요한 기준이라고 생각한다. 맛있어야 자꾸 먹게 되니까. 거기에 유기농 성분이라서 다른 제품보다 건강에도 좋다. 정말 잘 만든 보충제라고 생각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닭가슴살, 쇠고기 등 육류를 통한 동물성 단백질이 근성장에 좋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줄리엔 강이 보기에 어떤가? 식물성 단백질을 섭취하면 동물성 단백질 못지않게 근성장 및 멋진 몸매를 만드는 데 도움을 줄까?

물론이다. 식물성 단백질로도 근성장이 충분히 가능하다. 2스푼이면 21g의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는 데다 인공, 합성 첨가물이 없어 부작용이나 트러블 없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또한 체내에 합성할 수 없어 별도로 섭취해야 하는 BCAA도 포함해 여러 가지 아미노산을 함유하고 있다. 중요한 건 이 모든 유용한 성분들을 깨끗하게 섭취할 수 있다는 점이다.

유기농 보충제인 올게인을 먹었을 때 동물성 단백질을 섭취할 때와 다른 것이 있었나? 느낀 점이라든가 신체가 반응하는 결과도 조금 다를 것 같다.

다른 브랜드의 프로틴을 마실 때는 속이 더부룩한 느낌이 있었다. 올게인을 섭취하면 소화가 훨씬 편하고 섭취 후 몸이 가벼운 느낌이 든다. 건강해지는 느낌도 들어서 SNS에 자주 올린다. 광고 모델이라서가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좋은 제품을 즐겼으면 하는 바람에서이다.


스타들이 사랑하는 식물성 보충제, 올게인
What is Orgain?

근육을 만들기 위한 선택이었던 보충제가 이제 건강을 위해 남녀노소 누구나 마시는 필수품으로 자리잡았다. COVID-19로 건강과 면역력에 대한 관심이 커진 데다 세계보건기구가 단백질 부족으로 인한 근감소증을 질병으로 지정하면서 단백질 보충제에 대해 관심이 커졌다. 그중에서도 주목받고 있는 것은 유기농 식물 단백질 보충제, 올게인이다. 수년간 백신을 만들어온 국내 최고 제약사인 GC녹십자가 엄선해서 정식 수입한 제품이다.

의사가 만든 미국 최초의 식물성 프로틴

이름에서부터 건강한 느낌을 자아내는 ‘올게인’은 미국 의사인 에이브러햄 박사가 암 투병 기간 동안 자신의 집에서 직접 만든 유기농 스무디가 시작이었다. 암을 극복하기 위해 몸에 필요한 영양을 섭취하기 시작했고 유기농 음식과 건강에 대해 연구했다. 이후 깨끗한 유기농 기반의 식재료를 사용해 최적의 영양 기준으로 만든 유기농 스무디를 만들게 되었고 여기에서 100% 식물성 보충제, 올게인이 탄생했다. 올게인의 식물성 단백질 보충제는 완두 단백과 현미 단백, 치아 단백 등 100% 유기농 및 천연 식물성 원료를 사용했다. 출시 후, 미국 최초의 오가닉 식물성 프로틴이라는 타이틀과 함께 선풍적 인기를 끌며 미국 아마존 식물성 프로틴 파우더 부문 1위와 프로틴 파우더 2위에 올랐다.

장 트러블을 유발하지 않는 보충제

몇몇 사람들은 단백질 보충제를 섭취할 때 장 트러블을 호소한다. 우유 및 유청 단백에 존재하는 유당 섭취 시 체내에 완전히 분해되지 않고 남아 발효되어 설사와 복통, 피부 트러블을 유발한다. 하지만 올게인은 앞서 이야기했듯 유당이 함유된 동물성 원료를 일절 배제하고 100% 유기농 식물성 원료로 만들었기 때문에 걱정 없이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세계적인 스포츠 선수들이 애용하는 올게인

2020년 미국 프로 골프 US 1위에 오른 브라이슨 디샘보는 <피플>지와의 인터뷰에서 “올게인의 품질을 사랑한다. 맛 또한 이전의 그 어떤 프로틴보다 좋다”라며 올게인을 적극 추천했다. 그뿐만 아니라 시카고 불스, 잭슨빌 재규어스 등 미국 인기 스포츠 구단 선수도 애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처럼 올게인이 유명 선수들의 사랑을 받는 이유가 뭘까? 올게인은 다른 단백질 보충제보다 성분이 안전하기 때문이다. 미국 농무부USDA에서 유기농 인증을 받은 데다 유전자 변형 원료가 없음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대두 등 알레르기 유발 원료를 일체 넣지 않고 글루텐, 인공 합성 향료, 보존제 등 최근 인체에 유해하다고 해 논란이 된 성분을 함유하지 않아 남녀노소 누구나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여기에 류신이나 라이신, 메티오닌, 발린 등 8종의 필수 아미노산을 함유했다. 그뿐만이 아니다. 두 스푼이면 쇠고기 100g에 해당하는 21g의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어 음식 등으로 단백질 섭취가 힘든 운동선수나 직장인들에게 훌륭한 대체재가 될 수 있다.

성분만큼 환경을 생각하는 브랜드

올게인은 생산 과정부터 친환경적이다. 우유 및 유청 단백 원료를 만들기 위해 젖소를 사육하는데 이때 온실가스가 배출된다. 올게인은 식물성 원료만으로 만들어내기 때문에 온실가스 배출량을 97% 감축할 수 있다. 환경 호르몬이 없는, 100% 재활용 친환경 플라스틱 HDPF 포장 용기에 담았다.

전 성분을 유기농 천연 원료로 만든 깨끗한 식물성 프로틴. 1일 1회, 2스푼을 물에 타서 마시면 21g의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다. 올게인 오가닉 플랜트 베이스 920g 4만9천원.

2스푼 기준 217kcal의 탄수화물과 20g의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어 한 끼 식사 대용으로 좋다. 올게인 오가닉 밀 뉴트리션 912g 5만6천원.


올게인에 관한 자세한 정보 및 구매는 공식 홈페이지(orgainkorea.com)와 인스타그램(@orgain.korea)에서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