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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을 멋으로 채색하라

바캉스의 계절 여름! 옅은 컬러감이 돋보이는 레트로풍 틴티드 선글라스는 없어서는 안될 아이템이다. 렌즈 컬러에 따라 신비로운 표정을 더해주거나 빈티지한 무드까지 자아내는 틴티드 선글라스는 당신의 달콤한 휴가와 함께할 최적의 파트너가 되어줄 것이다.

쨍하고 해뜰 날에는 틴티드 선글라스

여행길에 빠지지 않는 필수 아이템 하면 선글라스가 제일 먼저 떠오른다. 목적에 맞는 기능성과 디자인을 갖춘 선글라스라면 자신의 취향을 드러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여행의 시간을 멋스럽게 채색해준다. 최근 단연 눈에 띄는 것은 틴티드 선글라스이다. 1990년대 할리우드 스타들이 쓰던 복고 스타일인 틴티드 선글라스는 렌즈에 수채화 물감을 푼 듯 은은한 컬러를 입힌 것이 특징이다. 이 때문에 시원한 눈매가 고스란히 드러난다.
지난해부터 인기를 끈 틴티드 선글라스는 올해 더욱 업그레이드되어 찾아왔다. 볼드한 프레임이나 고글을 연상시키는 형태, 보잉 같은 와일드한 느낌의 프레임에 다양한 컬러감을 더했다. 블루, 그린과 같은 팝 컬러나 베이비핑크처럼 1970년대 느낌을 주는 컬러는 경쾌하고 가벼운 여름 옷차림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틴티드 선글라스에 입문하는 남자라면 안정적인 브라운 계열을 추천하지만 옐로 계열도 좋다. 가장 무난하면서도 세련되게 레트로한 느낌을 선사할 수 있으니 말이다.

1 고글 형태의 선글라스로 옐로 틴티드 렌즈가 레트로하면서도 빈티지한 멋을 자아낸다. 36만원 하이칼라.
2 블랙 톤의 프레임과 그린 컬러의 틴티드 렌즈의 조합이 빈티지하면서도 남자다운 인상을 준다. 24만5천원 마스카.
3 평면에 가까운 플랫한 렌즈, 고급스러운 로즈 골드 프레임과 핑크 틴티드 렌즈의 조합으로 독특한 무드를 극대화했다.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있다는 것을 잊어버릴 만큼 가볍고 편안한 피팅감을 자랑한다. 19만8천원 카린.
4 강렬한 레드 톤의 프레임에 블루 컬러의 틴티드 렌즈를 더해 패셔너블한 무드를 강조한 선글라스. 42만원 하이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