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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쿼트에 컬을 더하라

스쿼트는 강력한 코어와 하체를 위한 기본적인 운동이다. 여기에 컬 동작을 더하면 완벽한 전신 운동이 가능하다. 간단하면서 효율적인 ‘투핸즈 애니하우’이다.

‘투핸즈 애니하우Two-Hands Anyhow’는 컬 동작과 스쿼트의 가동성을 결합한 운동으로 전신의 유연성과 안정성 증대에 초점을 두었다. 무엇보다 상체와 하체를 동시에 단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어깨, 등, 다리를 비롯해 몸 전체가 동작 내내 긴장감을 유지하는 전신 운동이나 마찬가지다. 각 사이클을 1회로 잡고 매회 정확한 자세를 유지한다. 일주일에 한 번씩 10분간 3세트를 반복한다면 한 달 만에 눈에 띄는 근성장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지금 당장 덤벨을 들어라.

1 똑바로 선다

양발을 어깨너비만큼 벌리고, 양손에 덤벨을 한 개씩 들어 가슴 앞까지 올린다. 왼손에 들고 있는 덤벨을 위로 들어올린다.

2 아래로 내려간다

치켜든 덤벨을 바라보면서 천천히 스쿼트 자세로 내려간다. 덤벨에 눈을 떼지 않고 몸을 곧게 유지한다.

3 무장하라

양발을 바닥에 평평하게 댄 상태로 스쿼트 자세를 취한다. 왼손은 쭉 뻗은 상태로 오른손에 들고 있는 덤벨을 아래로 내린 뒤 다시 어깨로 들어올린다.

4 다시 한 번

왼팔을 머리 위로 든 상태에서 일어선다. 왼손을 천천히 아래로 내리고, 오른손을 위로 올린 다음 반대쪽에서 반복한다. 이렇게 한 사이클이 완성된다.

운동으로 얻게 될 것

  • 봉긋 솟은 어깨
  • 신생아 같은 유연성
  • 터질 것 같은 이두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