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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 한 방으로 스트레스를 날려라

초록의 필드 위에서 몇 시간을 보내는 것만으로도 혈압이 낮아지고 정신 건강을
챙길 수 있다. 장수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하니 지금 당장 골프채를 챙겨야 하는 이유다.

사망 위험률을 낮추고 싶다면 지금 당장 필드로 나가라.

직장에서 받는 스트레스와 아이를 키우느라 늘 어깨에 무거운 짐을 짊어지고 있는 당신. 한 연구에 따르면 골프가 신체 및 정신적 건강을 향상시켜줄 수 있는 좋은 취미생활이라고 한다. 나이든 사람들의 취미라는 편견은 이제 버려라. 그린 사이드 벙커에서 모래만 튀기고 있지 않는 이상 골프는 인증된 스트레스 완화제이다. 필드에서 몇 시간만 있어도 혈압을 조절하는 호르몬인 코르티솔 수치가 낮아지며 정신적 피로를 회복할 수 있다.
골프는 장수에도 영향을 미친다. 미국 미주리 대학교의 과학자들은 5,900명의 노년층을 10년 동안 추적 조사했다. 그 결과 한 달에 최소 한 번 이상 골프를 친다고 대답한 참가자들의 조기 사망 위험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절반 수준이었다. 또한 사망률도 8% 낮았다. 연구자들은 골프의 사회적 성격과 신체에 무리가 가지 않는다는 점이 합쳐져 이로운 효과를 낸 것이라고 추측한다. 스웨덴에서 진행된 또 다른 연구에 따르면, 골프를 규칙적으로 하면 기대 수명이 최대 5년까지 늘어난다고 결론지었다.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은가? 지금 당장 필드로 나가 스윙을 날려라.


스윙의 제왕

아는 만큼 칠 수 있다. 연구 결과가 말해주는 유용한 팁을 숙지하라.

콩을 섭취하라

독일의 과학자들은 골프를 하기 전 콩을 섭취하면 심박수가 낮아지고, 샷의 정확도가 15% 향상된다는 것을 발견했다.

마인드컨트롤하라

영국 스코틀랜드에서 진행한 연구에 따르면 최고의 골프 선수들은 마음챙김 기법을 이용한다고 한다. 타이거 우즈는 잘못 날린 샷을 잊어버리도록 뇌를 훈련시켰다.

크레아틴을 섭취하라

<국제스포츠영양학회지>에 따르면 매일 크레아틴 10g을 섭취하면 12.5m 더 멀리 샷을 날릴 수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