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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기분, 새 지갑

테이블 위에 무심히 올려둔 지갑은 남자의 센스를 말없이 보여주는 액세서리이다. 봄이 오기 전에 새로운 지갑으로 스타일의 기분 전환을 해보라.

봄을 맞이하는 남자의 지갑

남자는 새 시즌이 올 때마다 옷이나 스니커즈는 바꾸면서도 지갑을 새로 장만하는 것에는 인색하다. 한 번 사면 닳고 해어지고 나서야 구매의 필요성을 느끼며 심지어 요즘은 지갑을 들고 다니지 않는 남자가 많은 것도 사실이다. 또한 다른 카테고리에 비해 브랜드 인지도가 선택의 기준이 되는 것도 문제이다.
무조건 비싸고 유명한 브랜드의 지갑이 남자의 품격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패션 입문자들이 저지르는 성급한 오류다. 그래서 다른 아이템이 수많은 트렌드를 거쳐가는 동안에도 지갑은 거의 변함없이 한 가지 스타일에만 머물러 있기 십상이다.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하듯, 멋지고 세련된 남자로 거듭나기로 마음먹었다면 지갑부터 바꿔보라. 새로운 마음가짐은 물론이고 계산하는 짧은 순간에도 당신의 센스를 보여줄 무기가 되어줄 것이다.

1 M 모양의 패턴으로 엠보싱된 블랙 지갑. 33만원 몽블랑.
2 소재의 믹스매치와 굵은 스티치 포인트가 특징인 지갑. 가격 미정 코치.
3 카무플라주 패턴이 포인트인 지갑. 12만원 투미.
4 외부의 블랙 컬러와 내부의 베이지 컬러 조합이 돋보이는 지갑. 59만원 메종 마르지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