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마음은 청년이어라

세월 앞에 그 누구 하나 차별이 없다. 똑같이 나이 먹고 노화도 비슷하게 진행된다. 해가 거듭할수록 신체, 정신적 능력은 감퇴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알지 않는가. 마음만은 청춘인 것을. 이문세 노래를 즐기기는 하지만, 트와이스에도 열광하는 게 우리들 마음이지 않은가. 평생 청년의 가슴을 갖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 그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시한다.

20대 (20~29세)

두려울 것 하나 없다

뭐든지 할 수 있을 것만 같은 20대. 열정으로 똘똘 뭉친 그들에게 거칠 것은 없다. 눈부신 청춘을 더욱 빛나게 해줄 것들이 있다. 놓치지 말고 챙겨 가라.

건강

흡연으로 인한 만성 기관지염

젊다고 담배를 뻑뻑 피워대다가는 평생 고생할 수 있다. 만성 기관지염이란 끊임없이 가래가 끼고 기침이 지속되는 질환이다. 특히 흡연으로 인한 자극이 기관지 손상을 일으킬 수 있으며 이로 인해 만성 기관지염이 발병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예방을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물론 금연이다. 담배가 좋지 않다는 것을 알면서도 끊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당신의 10년 후를 생각하라. 30대인 당신은 가래가 끊이지 않고 고약한 냄새를 풍긴다. 여자들도 당신을 멀리한다. 심한 경우 10년 후에 당신은 없을지도 모른다. 이제 정신이 좀 드는가?

맥주는 하루에 두 병 이하로

맥주는 젊음을 대변하는 술인 만큼 20대에 시원하고 짜릿하게 즐길 수 있다. 왕성한 혈기에 술 조절이 힘들겠지만 맥주를 건강하게 마시는 법을 알아두는 것도 좋다. 맥주는 하루에 두 병 정도 마시는 것이 적당하다. 생맥주 1,000cc의 칼로리는 쇠고기 300g 또는 우유 700cc와 맞먹는다.

맥주를 많이 마시면 살찐다는 말이 있는데 이것은 맥주의 칼로리 때문이 아니다. 식욕이 왕성해지기 때문이다. 여름에는 6~8도, 겨울에는 8~10도의 맥주가 가장 맛있다. 안주 이야기를 빼놓을 수 없다. 맥주를 마실 때 부족하기 쉬운 영양소인 비타민A, D, E를 보충해주는 것이 좋다. 단맛이 나는 것보다는 짭짤하며 기름기가 있는 쪽이 좋기 때문에 주로 육포, 땅콩, 팝콘 등을 먹는 것이 좋다. 해장법은 맥주의 산성을 중화시키는 우유와 계절 과일을 추천한다.

자격증

그녀에게 커피를 만들어주라

그녀의 커피에 하트를 띄워주고 싶은가? 한국커피교육협의회 주관 바리스타(2급) 시험에 도전해보자. 하지만 쉽게 딸 수 있는 자격증이 아니다. 우선 시험을 보기 위해서는 응시 자격을 갖춰야 한다. 아카데미 수료자, 학과 수강자, 평생교육원(사회교육원) 수료자, 산업체 근무 경력 등의 조건을 갖춰야 바리스타 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

시험 종목은 필기와 실기로 나눠진다. 필기시험은 커피학 개론, 커피 추출, 커피 배전, 서비스 및 식품위생 등에서 출제된다. 실기시험은 사전준비 자세부터 에스프레소 2잔과 카푸치노 2잔을 만들어 서빙하고 다시 정리하는 데 15분 안에 끝내는 것을 기준으로 한다.

인간관계

사랑보다 우정

학교와 동네 친구들에 국한되어 있던 인간관계가 넓어지는 시기가 20대다. 대학진학이나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자신과 전혀 다른 집단의 사람들과 섞이게 된다. 이때 만난 사람들은 10년이 아니라 평생 영향을 주는 친구로 남을 가능성이 많다.

장성해서 만난 친구들은 어느 정도 서로에 대한 배려심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친해지는 시간이 오래 걸리는 만큼 관계는 더욱 깊어진다. 이 과정을 통해 상대방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사회생활의 첫 과정을 배우는 것이다. 한 가지 유의할 점은 새로운 친구도 좋지만 이미 자신의 평생지기에게 소홀해서는 안 된다. 그들은 앞으로 만날 그 누군가보다 당신을 더 오래 볼 사람들이라는 것을 잊지 말자.

레저

마운틴보드는 탈 줄 알아야지!

겨울에 스노보드를 빼놓을 수는 없다. 눈이 녹을 새라 스노보드에 한창 열을 올리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너무 조급해하지 마라. 눈이 녹아도 보드를 즐길 수 있으니 말이다. 1년 내내 보드를 즐기고 싶다면 마운틴보드를 추천한다. 가파른 산길을 휘저으며 스릴을 즐기고 스노보드 못지않은 다양한 스킬을 즐길 수도 있다.

여행

인도 바라나시

인도는 여행 인프라의 편차가 매우 큰 편이다. 궁전 호텔이나 인도 남서부에 자리한 케랄라주의 아유르베다 리조트들은 호화롭지만 이외 지역들의 상황은 대부분 열악하다. 불편한 숙박 시설, 교통수단, 도로 사정을 ‘견디려면’ 역시 20대의 젊음과 체력이다. 혈기 방장한 20대의 뜨거운 기운을 잠시 식히고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의 스펙트럼을 넓히는 데도 인도만한 곳이 없다.

노르웨이 피오르

호연지기를 기르는 데는 역시 웅장한 자연이 그만이다. 노르웨이의 피오르는 ‘세상은 넓고 자연은 위대하다’는 오래된 구절을 그야말로 실감나게 해준다. 피오르는 상처도 아름다움이 되는 ‘전화위복의 미학’을 유감없이 보여준다. 엄청난 규모의 빙하가 무자비하게 후벼놓은 자리가 아름다운 자연환경으로 피어나 지구촌 여행객들의 마음을 훔치고 있기 때문이다. 겸허함을 배울 수 있는 아름다운 곳이다.

스타일

다양한 스타일을 즐겨라

20대는 자신의 스타일을 찾아가는 시기다. 많은 스타일에 도전해보고 착장 아이템보다는 단품 위주로 구입해야 오랫동안 활용할 수 있다. 고가의 옷보다는 자신의 개성을 드러낼 수 있는 액세서리를 추천한다. 헤어스타일이나 수염 등 다양한 스타일에 도전해보자. 다양한 변신 속에서 자신의 모습을 가꿔나간다.


언제나 마음은 청년이어라-청년, 젊음, 운동, 노화, 관리, 건강

30대 (30~39세)

지금은 앞만 보고 달릴 때

인생의 성공을 위해 가장 중요한 시기인 30대. 보다 나은 40대를 준비하기 위해 치열한 전투 속에서 살아남아야 한다. 당신의 30대에 무기가 되어줄 것들이 여기 있다.

위스키

어느 정도 경제적인 여유가 생기는 30대, 위스키의 참맛을 알게 된다. 발렌타인, 임페리얼, 시바스리갈 등 각종 양주를 섭렵하는 시기이기도 하지만 몸의 노화현상이 시작되는 나이이기에 건강에 신경 써서 마시는 것이 좋다. 술을 마시면 흡수한 알코올 양의 10배 정도의 수분이 소변으로 빠져나간다. 도수가 낮은 맥주는 괜찮지만, 독주는 많이 마시면 탈수현상이 일어날 수 있다. 대부분의 양주는 40도가 넘어 위에 부담을 줄 수 있으므로 가급적 얼음물에 희석시켜 마시는 게 좋으며, 스트레이트로 마실 때는 틈틈이 물이나 우유 등을 마셔야 한다.

인간관계

연인

모두 자기 짝을 하나둘씩 찾아가는 시기다. 30대에게 연인의 존재는 단순한 연애 대상이 아니다. 가족 같고 기댈 수 있고 투정부릴 수 있는 버팀목 같은 것이다. 더욱 발전한다면 평생을 함께 살아갈 반려자가 될 수도 있다. 연인과의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상대방을 보는 안목이다.

과연 나와 오래갈 수 있는 사람인지 아닌지를 판단하기 위해서는 외모, 경제력 등의 1차원적 조건만으로는 부족하다. 성향이 맞는지 성격은 어떤지 등 신중하게 상대방을 파악해야 한다. 연인끼리의 배려도 중요하다. 막 대해도 귀여울 나이는 지났기 때문이다. 30대에는 언제든 자신의 편에 있어줄 든든한 연인을 만나자.

건강

비만

불규칙적인 식생활과 잦은 술자리 그리고 직장 생활에서의 스트레스로 얻는 것은 뱃살뿐이다. 뱃살은 인격이라며 미련하게 자위하다가는 신발끈도 못 묶게 될 수 있다. 비만의 치료를 위해서는 습관을 개선하여 식사량을 줄이고 운동량을 증가시키는 것과 더불어 행동요법이 필요하다.

식이요법은 칼로리 섭취를 줄이는 것이 가장 중요한데, 평소에 섭취하던 열량보다 500~1,000kcal 정도를 덜 섭취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최근에는 식사 중의 영양소 조성에 따라 체중 감소 효과에 차이가 있다고 한다. 운동은 체중이 줄어든 후 다시 증가하지 않도록 하기 위한 것이므로 매우 중요하다. 치료 효과가 나타나기 위해서는 적어도 매일 30분 정도의 운동이 필요하다.

레저

실내 암벽 등반

직장 생활에 한창 열을 올리고 있을 30대. 한가롭게 취미생활이나 운동을 할 시간이 없다. 그런 30대를 위해 스트레스를 날리고 건강까지 챙겨줄 실내 암벽 등반을 추천한다. 실내 레포츠인 만큼 계절에 구애받지 않고 도심에서 즐길 수 있어 시간도 절약한다.

여행

문학의 나라, 아일랜드 더블린

지적 활동이 가장 왕성하고 문화적 욕구가 가장 큰 시기가 30대 아닐까. 30대의 여행은 미술, 문학, 음악 등 자신이 좋아하는 문화적 코드에 집중하는 깊이 있는 여행이 어울린다. 더블린은 제임스 조이스와 그의 대표작 <율리시스>의 도시다. <율리시스>의 무대는 더블린 시내에 집중되어 있다. 거리 곳곳에 그가 머무르거나 스쳐 지난 장소들은 소설 속에 핍진하게 묘사되어 있고, 지금은 거의 관광 명소가 되어 있다. 무수한 사람들이 <율리시스> 한 권을 들고 더블린을 찾아 블룸의 발자취를 더듬는다.

독일 예술 기행

많은 사람들이 입을 모은다. 이제 문화의 패권, 예술의 수도의 몫은 파리, 런던, 뉴욕이 아니라 베를린Berlin이라고. 이미 수많은 예술가들이 베를린을 새로운 창작의 무대로 삼고 있으며 도시는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문학, 미술, 음악, 공연 등 다채로운 장르의 성찬을 베푼다. 베를린을 중심축으로 프랑크푸르트, 드레스덴, 라이프치히를 연결하는 동선을 짜면 그야말로 예술적인 ‘아트 투어’가 된다.

자격증

테솔TESOL

30대는 끊임없는 자기계발이 필요할 때다. 남을 가르칠 정도의 영어실력을 기르자. 대학뿐만 아니라 일반 어학학원에서도 테솔 과정을 접할 수 있다. 입학전형은 크게 일반전형과 특별전형으로 나뉜다. 특별전형은 현직 교사들을 대상으로 하며 숙명여대는 토플성적 540점, 토익 750점 이상, 단국대는 토플 550점, 토익 800점 이상이어야 하는 등 학교마다 다소 차이가 있다.

일반전형은 4년제 대학 졸업자나 졸업 예정자라면 지원할 수 있으며 필기와 영어 인터뷰를 거쳐 선발된다. 선발은 1년에 2회 실시되고 일반의 경우 교육기간은 5개월 정도이고 석사는 5학기제로 운영된다. 일반 테솔 과정을 모두 마치면 국제영어교사자격증, 대학원 과정을 통과하면 테솔 석사학위를 부여받는다. 테솔 과정의 지원자들을 살펴보면 주로 영어교사가 되기를 원하거나 해외 유학을 준비하는 이들이 많다. 취업 시에도 TESOL 자격증은 취업에 적잖은 도움을 준다고 하니 도전해봄 직하다.

스타일

세련된 인상을 표현하라

30대는 사회활동도 활발하고 자신의 안팎으로 안정을 찾아가는 시기다. 지금부터 쇼핑은 신중할 필요가 있다. 아이템의 질과 경제성을 따져서 합리적인 쇼핑을 해야 한다. 또 30대에는 외적인 아이템보다는 자신을 돌봐야 한다. 몸매와 피부에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는 것이 당신의 30대를 빛나게 만들어 줄 것이다.


40대 (40~49세)

새로운 인생의 시작

쉬지 않고 여기까지 달려왔다. 어느 정도 자리도 잡았다. 하지만 여기가 끝이 아니다. 인생의 후반전을 시작하기 위해 새로운 작전을 짜야 할 시기인 것이다.

건강

탈모

대머리 아저씨가 될 가능성이 높은 40대. 바람 부는 날 가발 날아갈 걱정을 하고 싶지 않다면 미리미리 준비하자. 탈모는 정상적으로 모발이 존재해야 할 부위에 모발이 없는 상태를 말하며, 일반적으로 두피의 성모(굵고 검은 머리털)가 빠지는 것을 의미한다.

성모는 색깔이 없고 굵기가 가는 연모와는 달리 빠질 경우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서양인에 비해 모발 밀도가 낮은 우리나라 사람의 경우 5만~7만 개의 머리카락이 있으며 하루에 약 50~70개의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은 정상적인 현상이다. 따라서 자고 나서나 머리를 감을 때 빠지는 머리카락의 수가 100개가 넘으면 병적인 원인에 의한 것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의사와 상담해보는 것이 좋다.

와인

와인은 인생의 연륜이 쌓인 40대와 많이 닮아 있다. 맛과 향, 음식이 조화를 이뤄야 완벽해지는 것이 와인이다. 다른 술에 비해 칼로리가 낮고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는 건강에 좋은 술로 알려져 있다. 와인을 처음 접하기 시작하는 시기에는 알고 마셔야 한다는 부담감에 빠지기 쉬운데 편안하게 접근하는 것이 중요하다.

소믈리에의 도움을 받아 와인에 대해 알아가는 재미도 쏠쏠하다. 와인은 즐기기 위해 만든 술인 만큼 편하게 마시면 된다. 라벨 읽는 법, 나라별 와인의 특성을 간단히 알아두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숙취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품종이나 지역이 다른 와인을 섞어 마셔서는 안 된다. 기본적으로 레드와인은 쇠고기나 돼지고기 요리에 화이트와인은 생선류나 닭고기 요리와 어울린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과일이나 치즈도 좋다.

자격증

경비행기 조종사 자격증

확 트인 하늘에 올라 새로운 삶의 목표를 세워보자. 초경량 비행기는 엄연한 비행기이지만 국내에서는 아직 순수 레포츠용으로 분류하고 있다. 비행자격은 남녀 구분 없이 14세 이상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이론 10시간과 실기 20시간의 교육을 받은 뒤 교통안전공단에서 시행하는 시험을 통과하면 조종사가 될 수 있다.

레저

국궁

몸과 마음을 다스리는 운동 국궁. 역동적인 움직임은 없다. 하지만 모든 생각을 한곳에 집중하고 마음을 다스려야 하는 만큼 중년의 남자와 잘 어울린다. 시간 제한이 없기 때문에 여유롭게 즐길 수 있고 복식호흡을 통한 내장기능 강화에도 도움을 준다.

스타일

세월의 아름다움을 탐하라

자신의 얼굴에 책임질 나이가 40대라고 한다. 바로 성품이 외모로 드러나는 시기이다. 그러므로 내면을 관리하는 데 많은 노력을 해야 한다. 자신의 분위기를 해치지 않으면서 퀄리티와 전체적인 무드에 신경을 쓰는 것이 중요하다. 세월의 흔적을 억지로 지우는 것보다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인상을 찾는 것이 포인트이다.

여행

핀란드 사본린나

세상일에 미혹되지 않는다는 불혹의 나이 마흔. 마흔 살 이후의 여행은 자잘한 볼거리에 홀려 이곳저곳을 훑는 주유형 관광보다는 시간의 굴레를 던져버리고 한곳에 진득하니 눌어붙어 풍경의 안쪽을 살피는 체류형이 마땅하다. 핀란드는 호수의 나라다.

한반도의 1.5배 되는 국토에는 무려 18만 개의 호수가 있으며, 핀란드 국민이 자신의 조국과 민족을 부르는 말인 ‘수오미’의 어원도 호수와 연못을 뜻하는 ‘수오’에서 온 것이다. 호숫가 근처에 별장을 마련하고 사우나와 호수의 풍경을 즐기는 것은 핀란드 사람들이 평생에 걸쳐 가장 사랑하는 여가 활동이다.

언제나 마음은 청년이어라-청년, 젊음, 운동, 노화, 관리, 건강

이탈리아 코모

이탈리아의 ‘물의 도시’라고 하면 베네치아를 떠올리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건물들 사이로 바다가 출렁거리고 관광객들이 곤돌라를 타고 다니는 모습은 언제 보아도 운치가 있다. 하지만 물이 있는 풍경이 베네치아의 전유물은 아니다. 롬바르디아주의 코모에서도 웅장한 호수가 빚어낸 특출한 풍광이 펼쳐진다. 유유자적 흘러가는 유람선에 오르면 호수 곳곳에서 흥미로운 이야기를 보듬고 있는 섬과 마을을 만날 수 있다.

인간관계

가족

친구, 연인, 동료에 빠져 살다가 가족에게 눈을 돌리게 되는 시기가 40대이다. 어느 순간 남는 것은 내 가족밖에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가족간의 유대관계를 이어나가는 데에도 노력이 필요하다. ‘가족이니까 무조건 괜찮아’라는 생각은 평생 가족간의 벽을 만들 수도 있다. 부모와 아내 또는 남편, 자녀들과 무조건 대화하라. 아무리 가족이라 해도 표현하지 않으면 모른다. 무슨 생각을 하는지 어떤 생활을 하는지 가족에게 관심과 애정을 갖는 것은 노후연금을 들어놓는 것과 다름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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