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바꾸는 운동

주짓수를 단순히 호신술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을지도 모른다. 실제로 주짓수는 현존하는 가장 강력한 호신술이다. 하지만 그 무술 이면에 사람이 있고 서비스와 배려가 있다면? 그레이시 주짓수의 박준성 관장이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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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는 것이 아니라 지지 않는 법을 배우는 것이지요.”

그레이시 주짓수의 박준성 관장의 첫마디가 귀에 박혔다. 일본의 유도에서 시작해 브라질로 건너가 세계적으로 전파된 주짓수는 현존하는 최고의 호신 무술이다. 어떤 도구도 없이 맨손과 맨몸으로 힘을 겨루는 것은 물론 공격보다 방어에 훨씬 더 큰 비중을 둔 무술이기도 하다.

대학 시절, 주짓수를 창시한 캘리포니아의 그레이시 가문에서 직접 배운 박준성 관장은 단순한 무술의 기술을 뛰어넘어 무술이 얼마나 삶의 질을 향상할 수 있는지 배웠다. 한국의 많은 사람에게 본인의 경험을 공유하고 싶어 5년 전 그레이시 주짓수를 시작했다.

대부분의 사람이 무술을 연마하고 기술이 좋아지고 힘이 강해지면 누가 와도 이길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긴다. 박준성 관장은 이 자신감이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도 영향을 미치고 타인을 대하는 태도, 매너, 긍정적인 변화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고 믿는다.

이처럼 자신감을 배경으로 자존감이 높아지고 동시에 겸손한 태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박준성 관장의 일이다. 두려움 없는 마음은 겉모습과 말투를 모두 바꿀 수 있다. 최선의 방어가 곧 최고의 공격이라는 것이다.

“좋은 호신술뿐만 아니라 이를 통해 다른 사람을 도와주고 바꿀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저의 가장 큰 미션입니다. 단순한 페이스 케어가 아니라 사람들에게 좋은 퀄리티의 제품을 제공하고 건강을 생각하는 알파브로스를 좋아하는 까닭도 이와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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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의 철학이 본인의 마음에 들면 그 제품만 사용한다는 박준성 관장의 애장품, 알파브로스 페이스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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