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뭐 입게?

‘오늘 뭐 입지?’ 상황에 맞는 옷차림을 골라야 하기 때문에 매일이 곤욕스러운 당신. 여기 당신의 시간을 빼앗는 고민을 덜어 줄 ‘발란스 팬츠’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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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찬) 칠리 색상이 돋보이는 발란스 팬츠 4만1천900원 언코티드 247. 옐로 컬러 재킷 라르디니 by 신세계인터내셔날. 라인 포인트 톱 파라점퍼스. 소가죽 디테일을 더한 머스터드 부츠 로스트가든. (국영) 기능성 케일 카키 발란스 팬츠 4만1천900원 언코티드 247. 화이트 슬리브리스 캘빈클라인 진. 슈즈 푸마.

일하랴, 운동하랴, 지인들과의 약속까지 할일이 수두룩하다. 하루에 많게는 세 가지 이상의 일과가 있을 때면, 옷을 정하는 게 고민스럽다. 한 벌로 끝낼 수는 없을까? 때와 장소에 맞게 옷을 고르려면 포기해야 하는 부분이 생기기 마련이니 말이다. 운동도 해야 하고 데이트도 해야 한다면 당신은 어떤 걸 택하겠는가?

한 벌로 끝낼 수 있는 언코티드 247의 발란스 팬츠는 뛰어난 균형감으로 최적의 핏이 특징이다. 또 시그니처인 드로즈 밴드 디테일과 고밀도 스트링을 적용해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그뿐만 아니라 딥드라이 이펙트 기능으로 땀을 신속하게 배출해 늘 쾌적감뿐만 아니라 주름펴짐 기능과 정전기 방지 기능도 겸비했다. 슈퍼 스트레치 소재의 팬츠이지만 마치 슬랙스 같은 라인이기에 캐주얼은 물론 정장에도 잘 어울린다.

칠리, 클래식 블루, 케일 카키, 차콜 등을 비롯해 다채로운 8가지 색상으로 본인의 개성에 맞는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해 선택의 폭이 넓은 것도 장점이다. 안 입어 본 사람은 있을지 몰라도 한번만 입어 본 사람은 없다는 전설의 ‘발란스 팬츠!’ 품절되기 전에 이 기회를 놓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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